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하다가 갑자기 현타가 와서
팔자에도 없는 동두천으로 가봅니다
1호선 타고 가는데 많이머네요
7시 정도에 도착해서 슬슬 걸어가니 바로 홍등이 보이네요
장소는 두구역이 있는데
양키시장 가까운쪽은 보고 바로 걸렀습니다
kt근처로 가니 슬림한 처자가 있네요
나이대는 30 후반에서 40 초반으로 추정 ..
콘돔 물어보길래 오는길에 외노자 흑형이 atm 돈뽑는것을 봐서 콘 착용하는걸로 ..
가는길이 멀어서 컨디션이 별로라 30분으로 협의..
코스는 집창촌이 다들 그렇듯 삼각애무 여상 정자세 ..
그래도 30분코스라고 마인드는 괜찮았습니다
멀어서 당분간은 못갈꺼같고
수질은 그냥 여관바리보다는 낫다
슬림족에 미시 취향이라 개인적으로는 즐달입니다
가깝지 않으시면 구지 안가셔도 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제가돌아다닐때는 외노자는 atm 돈뽑는곳빼고는못봤습니다
사실 돌아다니는 사람자체가 시간대가 그런지 없더라구요
미아리도 받아줍니다 외노자들 엥간하면 다 받아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