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면서도 술이 땡기는 월요일밤
저녁이 되니 역시 술한잔이 땡기는 날
주위엔 결혼한 친구들이 많아서 불러내기도 모하고..
누구랑 먹을까 고민하던중 역시 독고가 최고지 싶어 독고로 다녀왔습니다.
우선은 불편한 회사복장을 벗어버리고 싶어 집으로 갔습니다
편한복장으로 옷을 갈아입고 잠시 사이트를 뒤적뒤적..
조심스레 전화한통.. 친절하게 받아주시면서 얼른오라고 하시네요
시간이 조금 이른듯 했지만 할것도 없고해서 바로 향했습니다.
자세한 이런저런 내용을 들은후 미러초이스를 했습니다.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혼자 갔는데도 아가씨 많이 보여주시네요.
말도 잘통하고 ㅈㅌ 스킬도 좋구 질퍽하니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쉬운 룸타임 금새 지나가고 이제 ㄱㅈ 으로 출발
언니가 꼴릿꼴릿하게 잘 해줘서 CD를 창착했는데도
15분도 못넘기고 아쉽게도 끝나버렸네요 ㅎㅎ
빨리 끝났다고 누워서 같이 얘기 도 좀하고 쉬다가 내려왔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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