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기짓때문 후기 안쓰려 했지만 이 처자는 그냥 쓰고 싶어서.......
어제 오후 3시쯤 일이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고 시간이 좀 남아 어플을 서치해봅니다.
죄다 보도,죽순이,낚시성글들만 보이다가 흠..근방에 못보던 닉이 보여 쪽지를 보내봅니다. 망원역이라 해서 여차저차 대화나누고
안되는걸 물어보니 질사랑 후장빼고는 왠만한건 가능하다고해서 보러 갑니다.(출발전 화장유무,옷차림새,손삽여부,네고가능) 다 물어보고 갔습니다.
망원역근처 골목에 정차후 톡보내니 뒤에서 뛰어와서 문열고 타는바람에 식별도 못하고 태웠지만 24살 뽀송한 아기가 타있네요..
마스크를 쓰고있어 답답하지않냐고 벗어도 된다고하면서 쳐다보니 마스크를 내리는데 진짜 24살에 맞는 귀여운 페이스를 가지고 있네요
느낌 좋아서 바로 신촌 텔로 직행했습니다.
이런저런 대화나누는데 대학생인데 남친없고 하고싶기는한데 또래는 별로고 그래서 어플로 만난거고 제가 세번째 만남이라는데 뭐...
입성후 티비켜고 담배하나 피면서 얘기좀 나누다 누워서 10분만 쉬다 하자고 해봅니다. 순순히 옷입은 그대로 누워 티비보면서 가슴부터 팬티까지 살살만지니
신음소리 나오네요..그대로 좀 만지다가 보지냄새 살짝 맡아보니 깨끗한거 확인하고 옷벗겨주고 같이 씻으러 갑니다.
나와서는 뭐 늘 똑같은 패턴으로 거사를 치뤘고 페이 더 주고 2번할까 했지만 시간이 좀 애매해서 1차전만 하고 티비좀 보다가 나왔습니다.
귀엽고 24살에 뽀송한피부 다 맘에드는데..왠일인지 애프터는 안땡기네요..요즘 살짝 조건만남이 지겨워지려고 하던차인데 그것때문인지 안땡깁니다. 그렇게 그냥
기회가 되면 다시보자하고 데려다주고 헤어졌습니다.
즐달인데 감흥없는 즐달이라 중달정도 되겠네요..아이는 성격좋고 재밌었는데..제가 문제였네요..
인증은 거사후 씻으러 들어갔을때 찍어봤습니다.


추천드려요 저는 언제쯤 내상없이 즐달할가요 부럽네요 즐달한지가 언젠지..
내상 입을거 알면서 조건보고 있는 나....
추천드립니다!!!
위에 잡영어형 후기라도 쓰고 말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팅만 하면서 손가락만 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어플 아이디 모름할거면 후기쓰지 말아주세요 잘난체도 하는것두 아니고 정보주는것두 아니고 뭔가요?...
만나보면 그 뇬이라 돌려보낸적도 많아요ㅋ
어플아이디가 의미 있나요? 수시로 변경가능한건데....그리고 후기쓰는게 잘난체?? 라니요...정보공유차원에서 쓰는거잖아요.."이런애도 어플에 있구나"하고 쓰는건데 뭔 자랑질..ㅡ,.ㅡ
축하드립니다
즐달하셨네여 ㅊㅊ드립니당
팬티에 리본은 언제나 추천이죠 ㅎ
이맛이 조건하죠 ㅋ 즐달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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