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들 눈팅하다가 보이는 소나무의 NF 소식이 보이네요.
무려 2명이나 있지만 한분은 내일 나온다고하니...
우선 오늘 출근했던 NF써니양 후기 남겨봅니다.
써니양은 30대초 무난한 와꾸의 아담한 매니저이네요.
약간 귀염상에 교감을 잘하면 잘 웃고 티키타카 애인모드도 가능할듯 하네요.
몸매가 아담하면서도 비율이 좋아서 들쑥날쑥 볼륨진 자연산 가슴이 돋보이네요.
소나무에는 오늘 첫 출근이지만 유흥경력이 있어서 응대력이나 대화력에 자신감이 보입니다.
마사지와 서비스 또한 능숙하게 진행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금세 친해진듯 하네요.
기본에 충실하면서 추가적으로 그녀만의 독특한 스킬과 분위기를 보여주는데
한번 빠져들면 계속 보게 만들것같은 마성의 매력의 소유자 입니다 ㅋㅋ
섹은 처음엔 약간 부끄러워 하다가도 분위기가 뜨거워지면 곧 본색이 드러나며
내면의 섹녀가 꿈틀대며 시원스럽게 반응을 보여주네요 ㅎㅎ
교감이 형성되어 친해져서 일수도 있고, 궁합이 저랑 맞아서 그럴수도 있고,
근래에 보기드문 반응에 써니와 잘 맞으면 천국을 구경할 수 있겠네요 ㅋㅋ
귀여운 써니 잘보고갑니다.
써니양 잘 보고 갑니다
써니 매력있네요
써니 즐달 축하드립니다
써니씨 궁금해지네요
뉴페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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