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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탑 아로마 오픈때 다녀오고
2번째인데 어느 매니져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몇시간전에
새로온 제니라는 매니져가 있으니 받아 보시라고 추천해 주셔서
더이상 묻고 따지지도 않고 예약 잡고 튀어갔습니다
제가 1빠따라는 생각에 일단 기분이 좋네요 ㅋㅋ
스피드하게 계산하고 방안내고 받고 샤워실로 직행
깔끔히 샤워후 머리부터 발끝까지 드라이기로 싹 말리고
다시 방으로 이동 1분도 지나지 않아서 노크 소리와 함께
제니 매니져 등장 크는 160초반정도에 슴가는 B컵이상은 되어 보이네요
대화가 막 그렇게 잘되는편은 아니였지만은 기본적인 대화는 가능했습니다
사실상 대화가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지만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거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ㅋ
마사지 잠시 받고 됐다 싶어서 패스하고 바로 서비스 부탁 드리고 엎드려
있으니 올탈과 함께 신호를 보내면서 앞뒤 할거 같어 뱀처럼 훑고 내려
오는데 찌릿찌릿한게 벌써 느낌이 오네요 ㅎㅎ
BJ도 맛있게 잘하고 역립했을때 그반응이 참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네요
서비스 받을때 그래도 제일 생각 나는게 응까시를 참 맛깔라게 해준게
기억에 남네요 간만에 힐링 제대로 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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