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여탑에서 해외탐방에 많은 도움이 되어 고마운 마음에 후기 적습니다. 많은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적다보니 내용이 엄청 길어졌는데 감안해서 읽어주세요~~
23년 2월초 저녁 7시쯤 방문했어요. 예전 오아제의 천국같은 느낌을 잊을수 없어 오아제, 샤크 중 많이 고민했는데 공항 접근성과 주변환경, 수질이 샤크가 낫다는 후기를 참고하여 샤크로 정했습니다. 공항에서 택시로 이동했고 60유로 좀 넘게 나오네요. 중앙역에서는 다름슈타트 노드역으로 RB기차(독일 무궁화??)로 이동하면 20분정도 소요 10유로정도면 가능합니다. (시간이 되면 버스 도전도 해보고 싶었으나 밖이 어두우니깐 도저히 엄두가 안났네요^^)
입장료 65유로이고 카운터 누나부터 길고 이쁩니다. 가운하고 락커키, 타올(엄청 김) 받고 샤워하러 갑니다.
업장은 2층으로 되어있고 오아제보다 작은 느낌인데...오아제 때는 야외를 이용했어서 느낌상 그럴수도 있어요. 1층은 입구에 바가 있고 왼쪽으로 식당있고 안쪽으로는 쇼파가 구석구석 많이 있어요. 2층은 왼쪽으로는 침실 위주고 중앙에는 1인베드 (수면 가능할듯) 오른쪽에는 자쿠지가 있어요.
제일 중요한 언니는 오아제대비 월등히 많아요. 저녁 7시정도 도착해서 10시쯤 나왔는데 40~50명은 족히 넘을 것 같아요. 국적은 루마니아, 몰도바, 스페인, 이탈리아, 가나, 미국(?) 다양했어요. 루마니아,몰도바,이탈리아가 많았어요. 제가 갔을때는 동양인은 저 혼자였고, 대부분 게르마니아분들이 10명 정도 있었네요.남녀 비율이 월등히 여초로 편중되다 보니 집중 타겟이 됩니다.
1번째 입장해서 쇼파에 앉자마자 스페인녀가 다가와 옆에 앉습니다. 기본적인 호구조사하면서 제 손을 가슴에 갖다 대고 문지릅니다. 아...첨부터 세네요. 자기가 잼있는거 알려준다며 2층가서
ㅅㄲㅅ,ㅋㅅ,ㅂㄱㅂㄱ 하자며 100유로 밖에 안한다고 꼬시네요. 한번 ㅅㅅ하며 체력과 흥분도가 확 떨어지므로 기분 나쁘지않게 애매모호하게 거절합니다. 기분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기술이 특히나 여기선 필요한거 같아요.
2번째 이탈리아 장도연 박나래 커플이 다가오네요. 양 옆에 앉아서 한명은 가슴에 손을 가져가고 또 한명은 엉덩이에 제 손을 갖다댑니다. 호구조사 후 침대가서 하자, 나 좀 둘러볼께, 하고나서 구경해, 배고파, 하고나서 먹으면 맛있어 이런 실랑이의 연속입니다.
3번째 루마니아 빈ㅅㄱ 커플이 와서 앉습니다. 너 1:2 해본적 있어? 아니, 우리가 해줄께, 나 시간 좀 줄래? 좀전에 왔어, 놀고 구경해도 돼~ 그러면서 볼에 엄청 뽀뽀해줍니다. 살짝 얼굴 돌리면 입술에도 살짝씩 닿고 좋아요. 입장전까지는 언니들 엄청 프리합니다. 여기도 이레저레 패스~
4번째 다른 루마니아 커플의 3번째 반복
엇...8시쯤 되니깐 저의 로망 흑마가 보입니다. 백마야 한국에서도 탈수 있는데 흑마는 찾을 수가 없고...백마 사이에서의 흑마는 진주속의 흑처럼 귀해 보이네요ㅎㅎㅎ
5번째 제가 접근하긴 부끄러워 흑마 눈에 띄는데 앉습니다. 계속 응시하는데 잘 못보네요ㅠ 계속 시그널을 보내자 눈이 마주칩니다. 인사해주면서 제 쪽으로 와도 되냐고 묻네요. 단숨에 오케이 사인을 줍니다. 그 와중에 다른 백마가 먼저 접근하길래 나 뒤에 흑마하고 얘기좀 해도 될까하고 쳐냅니다. 반짝이 립스틱에 웨이브 긴머리 탄력쩌는 흑마가 드디어 제 옆에 앉습니다. 어디출신이냐고 물어보니 미국이랍니다. 오마이갓..뉴요커가 독일 진출?? 진기한 풍경이네요. 혹시 미스 USA 출신이냐고 너무 이쁘다고 하니깐 너무 좋아하네요. 대화도 잼있게 이어지니깐 조금씩 자꾸 제 몸을 탐닉합니다. ㅈㄲㅈ도 자꾸 만지고 ㅈㅈ도 만지면서 유혹하네요. 몇살인거 같냐고 물어서 너 여기 들어오면 안되는 나이아니냐고 어려보인다고 농담하니깐 또 좋아하네요. 그러면서 혀가 갑자기 돌진하며 ㅋㅅ를 갑자기 해줍니다. 립스틱의 촉촉함이 느껴집니다. 오마이갓!!! 1시간만에 봉인해제의 위기에 봉착했으나 다행이 마음을 다잡았네요. 음료수도 갖다주고 게임할래하면 다양한 놀이거리를 알려주었지만 나 잠깐 돌아다녀도 돼 하니깐 니 와이프도 아닌데 당연하지 편하게 즐겨~ 쿨내를 풍기네요.
너무 시달려서 밥 좀먹고 2층에 쉬려고 올라가니 그 틈새에도 몇명이 오네요.
이탈리아 쌍쌍녀 중에 한명이 또 와서 유혹합니다. 앉아있는데 무릎에 앉아도 되냐고 해서 오케이 했네요. 무릎 앉은김에 한번 들썩 안아 위로 던졌다 받아주니 무섭다며 꽉 안기며 좋아합니다. 갑자기 ㅂㅈ에 손을 대주며 자기 젖었다고 가자고 꼬십니다. 진짜 살짝 젖어 있네요..와우. 부끄러우면서도 기회인지라 빼지않고 살포시 대기만 하니깐 안으로 손을 넣어주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볼뽀뽀하다가 입술에도 살짝씩 해주네요...지치지만 여긴 정말 천국입니다. 그러나 매력을 느끼진 못해서 패스합니다. 집요하게 얘기해서 1시간 뒤에 보자고 하며 보냅니다.
이번엔 장도연 박나래 이탈리아 커플이 다시와서 유혹합니다. 자기 한국인 로망이 있다고 2:1을 100에 하자네요. 나 둘러볼 시간이 더 필요해..하니깐 안에서 공짜로 스트립보여줄테니깐 보고 결정해도 된다고 하네요..그럼 니네가 나한테 돈주면 할께 하니깐 그러자~하네요. 허허..뭔 신공인지 한참 고민했지만 일단 방에 가면 돌변할거란 확신에 빠이~합니다.
이쯤되면 10명 이상의 ㅅㄱ도 만져봤고 ㅃㅃ,ㅋㅅ,ㅂㅈ도 만져봤으니 마무리 해야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제일 가성비는 여기서 1시간 정도 뉴페를 더 만지기만 즐기고 시마이하는거지만 화가난 ㄸㄸㅇ이가 밤을 이겨내지 못할 것 같네요.
이번에 아까 케미좋았던 흑마에게 제가 접근합니다. 나하고 잠깐 얘기할 수 있어? ㅇㅇ당연하지, 가격하고 옵션이 어떻게 돼? 100유로 30분에 ㅋㅅ,ㅅㄲㅅ,ㅅㅅ,ㅂㅃ등등 이야. 디스카운트해서 80에 하면 안될까?, 알았어 하는데 표정이 좀 안좋아 보입니다. 혹시나 하는 맘에 따라가면서 I believe u를 외쳤네요ㅋㅋㅋ 드디어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린넨을 깔고 누우라고 합니다. 눕자마자 서서히 그녀의 혀가 들어오며 키스 먼저 해줍니다. 이 언니도 키스 엄청 좋아하나봅니다. 점점 밑으로 ㅈㄲㅈ도 잘 애무해줍니다. 제가 애무할때 여자 흥분하는게 제 흥분 포인트여서 포지션을 바꾸자고 합니다. ㅈㄲㅈ서부터 서서히 애무로 내려가서 ㅂㅈ에 다다릅니다. 흑마의 약간 멕시코리따의 향이 나지만 더 흥분되서 격하게 핥아봅니다. 그녀가 자지러지면 좋다는 신호를 보내네요. 핥는데도 좁보의 느낌이 납니다. 이제 ㅋㄷ 끼고 ㅅㅇ가자 하니깐 제꺼 ㅈㅈ 애무안해도 되냐고 하네요. 이언니 마인드 최곱니다. 괜찮다고 하고 본게임을 합니다. 본게임내내 서로의 입술과 혀가 돌아가며 부르트도록 ㅋㅅ 시전합니다. Doggy 자세로 바꿀까하지만 제가 별로 선호하지 않는 자세여서 노우 하고 다리를 오므리게해서 문지르면서 ㅅㅇ하며 마무리합니다. 끝났는데도 시간이 아직 덜 됐다고 더 있어도 된다고 얘기해주는 ㅋㅇㄹ(그녀이름)는 제 스탈이네요.
그렇게 마무리하고 ㅋㅇㄹ한테도 나 이제 지쳐서 집에갈거라며 너는 역기서 최고의 여자라고 엄지척을 날려줬습니다.
샤크는 ㅋㅅ,ㅅㄲㅅ 등 옵션을 포함해서 기본 100유로를 부르는게 아가씨들 국룰인가 봅니다. 오아제도 기본 50에 ㅋㅅ 등의 옵션이 추가되어 100정도하는것 같아요. ㅇㄱㅆ가 100을 부르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많이 못 번 아가씨들은 똥줄이 탈것이고 성비율에서 내가 우위에 있단 마인드로 지속적 과감한 네고를 시전해주세요!!!이탈리아 2:1이 토탈 100부른걸 보니 충분한 네고가 가능해 보여요. 우리가 올려놓은 사악해진 샤크 가격, 우리가 내려서 조급이라도 지갑 가볍게 다니길 기대하며 마칩니다
저도 시골FKK지만 50에 여러번 한거 같은데
옵션은 따로 없었던거 같고
오아제나 샤크 가보고 싶긴 한데
해외여행은 이제 혼자 못가는 상황이라 부럽습니다.
저도 유흥 여행으로 온게 아니라서 한번에 만족했어야 한게 너무 아쉽더라구요
샤크가 더 크긴 해도 음식이 개 쒯 맛대가리 존나 없음.
오아제는 야외 테라스에서 쏘세지 구워주는데 존맛임.
짧게 한두타임 즐긴다 샤크 여유있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며 즐긴다 오아제~
잘봤습니다. 샤크가 더 좋군요. 근데 여탑은 초성체 아마 안될겁니다. 갈려면 영어 좀 해야겠네요.
18년도에 50유로 했었는데.. 세월이 마니 지났네요
그걸 깎아
이후론 님 말이 다 맞습니다. 호갱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