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갔다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월요일에 연차 올려놔서 저녘 늦게 기분좋게 유진으로 향했습니다. 차끌고 1시간 걸려서 도착한 후 쥔장에게 누구있냐고 물어봤더니 일단 커피 있는데 1시간 기달려야된다 하고.. 흠.. 그 뒤로 더 얘기해주는데 한번도 못들어봤던 언니들입니다. 오늘 기분 좋으니깐 모험한번 해보자 하고 이슬이를 택합니다. 씻기전에 여탑에 빠르게 이슬이 후기 스캔... 안나오네요... 씻고 나오니깐 3분만에 오네요. 근데... 얼굴 보자마자 헉소리가 나왔네요... ㅅㅂ 얼굴 그냥 폐경온지 5년정도 된 고모뻘 60대 아줌마입니다. 화장으로 주름 가려볼려고 한 티는 나는데 누가봐도 옛날식 짙은 화장한 고모뻘입니다. 유진은 믿고 가는 곳일거라 생각했는데 오산이네요... 애무 시작해주는데 성감대가 어디냐고 묻네요. 자기 특기는 꼭지 애무랍니다. 삼각애무 해주는데 정성스레 및 살짝 하드하게 해줍니다. 이거 하나 좀 봐줄만 합니다. 근데 3분 미만으로 해줘서 아쉽네요. 정상위로 하는데 자기가 잘 쪼인다고 하는데 음... 그냥 그럽니다. 이미 앞전에 실망을 해서 그런지 자꾸 꼬무룩 해지네요 ㅠㅠ 여상 하자고 하고 눈 질끈감고 겨우 쌌습니다. 혹여나 보실분은 없겠지만 최악중에 최악은 아니지만 최악중에 차악정도 되는 것 같네요. 나중에 혹여나 누군가 저에게 머리에 총을 겨누고 커피 한시간 기다릴래 아니면 이슬이 바로 볼래 라고 물어본다면 전 닥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림은 지명이 필수군요
이름은 이쁘네요...
어휴 고생하셨습니다. 가급적이면 낮에 가세요 저녁 늦은 시간엔 대부분 할머님들이에요
봉사하시고 ㅠㅠ위추드립니다..
어휴 징허네
봉사하셨네요
오만원 작은 금액은 아닌데
젠장 딸한번 치고 말지
ㅋㅋㅋㅋㅋ
이름은 참 예쁘네요
이슬이...
내상치유하시길 바랍니다
커피누님 짱이죠ㅎㅎ
유진 아지매는 랜덤타면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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