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오타 이해부탁드립니다.
간만에 수원역 갈일이 생겨서 다방좀 돌다왔습니다.
ㅂ
철거가 거의다 끝난듯 보이듯.
어차피 주력은 다방이였으니 써니다방 용다방 제끼고
란다방 갔습니다. 가니까 4명 있는데 3명이 붙어서
커피사달라 신공 펼치길래 스캔 다뜨고 혼자 마시겠다고 하니 아주머니 한분이 그러면 2명만 사달라해서 알았다
나 : 두명분 줄테니 아주머니꺼만 들고와라
아주머니: 아니다 두개 들고오겠다.
그런후 두명이 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요즘 근황 이야기 하니까 힘들다고 그래서 아니 다른 다방애들은 콜받고 노도 나가던데 나가라 하니 이미 몇명 나간상태고 더이상의 콜도 없어 일찍퇴근하려 했다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없고 안에 있는애들기준 폭탄이라서 이야기 좀하다가 까치다방으로 갑니다.(란다방 커피3000원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까치 다방가서 나이 좀 있는 종업원 불러서 노는데
어떤 술먹고 진상 들어와서 종업원 찾길래 그냥 보내고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예전에 히카루드님 다방 후기가 그립습니다.
다방은 인천이 좋습니다..
다방 후기 잘보고 갑니다.
위로추 드렸습니다ㅠㅠ
언젠간 인천다방 방문해봐야겠군요ㅎㅎ
잘보고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여긴 티켓같구먼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