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친구랑 추억을 안주삼아 한잔두잔 들이키니 슬슬 여자가 고프네요...
이럴때 우린 한마음 ㅋㅋㅋ
하이쩜오 박장군부장님에게 전화하고 바로 갔습니다
간단히 인사후 룸에 들어가서 맥주한잔씩 따라주면서
이야기 나눈 후 초이스 보는데 친구는 여기 처음이라
어색해하기도 하고 너무 업된 친구의 모습에 워워~~하라고 진정시키고는
초이스 열심히 보았지요
친구파트너 에이스로 추천받았고 이름은 기억없고
제 파트너는 가을이......
쫌작은데 키에 비해 몸매 비율이 깡패거든요
가슴도 빵빵하고 ~엉덩이도 힙업 되있구~
얼굴은 손을 좀 봤지만 강남어딜가도 빠지지않은 사이즈에
잘 웃는상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다같이 술먹으면서 놀다보니 룸시간 금방 슝~~~~
덕분에 담번 술은 친구가 사기로했답니다
ㅋㅋ 잘 놀고 갑니당!!!!!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