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연지를 또 보고 왔습니다
역시나 아직도 예약압박이 심한 매니저군요 ㅠ
그래도 제가 희망하는 시간에 예약에 성공해 다행입니다
워낙 오랜만에 보는거라 혹시나 기억하지 못할까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 절 보고 기억해주는 연지!
머리도 상큼하게 단발로 자르고 전에 봤을때보다 더욱 이뻐진 모습입니다~
왜이렇게 오랜만에 왔냐며 혼났습니다 ㅠㅠ
연지는 확실히 애인모드에 최적화 되어있는 매니저입니다
성향 맞는 분들에게는 수위만 잘 지킨다면 분명 즐달할수 있다고 봅니다
전보다 더 편안하고 기빨리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약압박언니는 믿고보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