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파주 용주골 갔습니다
괜찮은 애 있길래 들어갈려고 했더니
첫마디가 "콘돔 안끼죠?"
이 버릇 없는 말투에 바로 돌아갔어야 했는데..
물론 저는 떡집에서 콘돔은 낍니다
우리보다 더 더려운 것들이 콘돔이야기 부터...
안낀다고 하고 들어갔더니
덥다고 칭얼대고
첫삽입은 자기가 소중이 잡고 여상으로 찍어줘야 하거늘
재수없게 지가 먼저 누워 버리네요
암튼 몇번 박아대고 엎드리라 했더니
자세 바꾼다고 투덜투덜...
하... 진짜 재수없었습니다...
떡맛 딱 떨어지는...
이름은 금희인데, 올해까지 한다고 하네요
신관 2번째 가게(사진첨부), 금희...
절대 보지 마세요
개싸가지임
아직 안 사라졌나보네요.
샹련이 꼴값떠네요
용주골이 갑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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