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반갑게 맞아주는 박장군부장님 ~~
인상이 상당히 좋더군요
말씀도 잘 하시는데 ...유흥 짬밥으로 느낌있네요
입장해서 바로 초이스를 봣습니다
꽉차 있던 언니들을보니 대체 누굴 초이스해야 할지.......
여기도 이뻐보이고 저기도 같이 놀고싶고
보는 아가씨마다 다 이뻐서 선택장애가 왔네요
친구랑 이야기하고는 두명 초이스
전 소희이라는 언니로 초이스 했습니다
마른듯한 몸매였지만 볼륨감 좋았고 흰 피부에 단발머리를한 모습이
도도해보였고 아무남자한테 안겨들거같지않아보여서요
제가 좀 그런 스타일..... 좋아해서요
친구는 아담하면서 전체적으로 귀엽게 생긴 언니였죠
테이블 시작하고 넷이서 술 마시며 이야기 나누는데
분위기 화기애애하니 말도 잘 통하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겼답니다
술은 많이 하는 편이라서 업된 기분에 막 달렸더니 다음날 머리가 띵~~~~
그래도 소희와 즐기던 시간을 생각하니 기분 업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