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갔을때 한 두어달정도 됬으려나 갑자기 그친구 생각이나 후기글을 적어봅니다. 연산동 모텔에서 숙박을 하다가 어플을 돌려 만남을 알아보던중 좋아하는 몸매에 가격도 적당한거 같길래 또 한번 속아보자 하며 모텔로 불럿는데, 처자가 성격도 서글서글 하니 좋고 키도 크고 육덕스럽고 가슴도 D-E컵은 되어 보이더라구요. 전문적으로 이일을 하는건 아니라고 하엿고 주말에 근처 미용실 학원에서 연습하다가 용돈이 필요해서 하는거라던데 (사실 다 믿진 않음) 플레이 할때도 하체가 튼튼해서 그런가 여상위도 꽤 오래 해주고 하다가 살짝 죽으니 알아서 다시 빨아주고 박아주더라구요. 참 오랜만에 맘에드는 처자여서 플레이 다하고 같이술도 한잔하고 노래방까지 놀다가 잘보냈네요 ㅎㅎ 연락처를 안받은게최대의 실수인거같아요.
즐달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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