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좋은 경험을 선사해준 솔이양 재접 들어갑니다 ㅋㅋ
솔이는 친화력이 좋고 털털해서 여사친?같은 느낌인데...
대화하다 보면은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솔직해서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제법 큰 키와 표준체형에 비해 가슴이 발달되어있고 쭉 뻣은 다리도 시원시원해요 ㅎㅎ
와꾸는 뭐 친숙한 미시느낌이나 친숙하니 다가가기 쉽고 친해지면 더 잘해주는 타입인듯 싶네요.
마사지 받을때도 처음에는 제법 쌘 마사지압과 능숙한 스킬에 시원했지만
대화가 재미있어서 끊이지않는 대화속에 마사지가 언제 끝났는지 모르게 시간이 흘렀었네요.
솔이에게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제법 하드하고 능숙하게 진행됩니다.
본인이 다듬어온 진행루트가 있어서 그것대로 요리조리 이곳저곳 잘 받은것같아요.
사실 저랑 속궁합이 잘 맞아서 자세한 서비스는 금방 잊었어요 ㅋㅋ;;
진입 하자마자 느껴지는 솔이의 쪼임과 스무스한 느낌이 좋았었는데
솔이도 좋았는지 초장부터 엄청 파닥거리며 신음을 토해내내요 ㅋㅋ
정자세 뿐만 아니라 후배위나 서서도 해보았는데
모든 자세가 다 좋았지만 그중에서도 정자세로 하는 방법이 가장 좋았네요.
솔이 얼굴 표정의 변화를 보면서 신음소리도 직접 들려오고 흔들리는 가슴과 미세하게 떨리는 허벅지까지
리얼한 반응을 보며 어느새 발사되어 버렸지요 ㅎ^^ㅎ
솔이 보고싶어지네요
솔이양과 즐달 축하드려요
솔이 잘보고갑니다!
솔이 잘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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