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벤트에 선정해 주신 관리자님과 업소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첨 가는 곳이라 어떨까 하고 전화를 하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말씀해주십니다.
이벤권이라 실장님 초이스로 픽!
장소를 보니 익숙한 장소입니다. .
노크와 함께 바로 문을 열어주는데 뒷모습을 보니 스탠다드하게 보입니다.
소파에 앉아 건네주는 물을 마시며 보니 얼굴도 나름 괜찮고 가슴도 글램이네요.
플필에 육덕이라고 되어 있는데 보통 스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지 골반은 보기좋은 육덕??일정도로 괜찮습니다.
먼저 언냐 예명은 알려 주셨지만, 이름을 물어보며 대화모드...
한국어는 조금 하지만 짧은 영어와 함께 대화하면 무리가 없습니다.
대화하면서 허벅지를 쓰담이며 샤워하러 가자고 합니다.
샤워하면서 보니 슴가는 C이상 정도로 탄력은 조금 부족한편입니다.
구석구석 씻겨주고 샤워비제이시 제법 깊고 오래 해 줍니다.
예열을 마치고 베드에 누우니 양쪽가슴을 시작으로 아래로 내려가
알집부터 시작하여 깊고 부드러운 비제이 까지.. 여러번 반복해줍니다.
압은 조금 약한 듯 하지만 느끼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잠시 키스를 하면서 역립으로 바꾸어 가슴과 동굴을 탐해 봅니다.
허접한 스킬이라 그런지 소리보다는 몸의 반응은 좋습니다.
장비 장착 후 천천히 진입..
얼마지나지 않아 장비너머로 느껴질 정도로 언냐의 물이 흐르면서
등뒤로 다리를 교차하면서 꽉 잡아주는데 전 이때가 좋더군요
조금 더 격한 반응을 보고 여러자세를 변경. 후배위시에 조임이 괜찮습니다.
덩달아 신음소리도 들을 수 있네요..
그대로 상체를 조금 일으켜 피치를 올리면서 그대로 마물~~
잠시 누워서 서로 쓰담이면서 대화하는데 농담도 잘하고장난도 칠 정도로 마인드도 좋은 것 같습니다.
타이녀를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다른 아이보다 섭스나 마인드 등은 좋은 언냐입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구요~~~
첫 방문을 이벤트로 스타트하셨군여.ㅊㅎㅊ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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