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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도 내상기만 쓰니 왜 조건을 할까 생각하시겠죠.?!
그래서 이번엔 즐달 후기도 한번 살포시 꺼내봅니다.
또 보자고 약속 했는데.. 다시 찾을때는 묵묵부답 ㅠ ㅠ
페이가 맘에 안든건지. 제가 맘에 안든건지. 섹이 맘에 안든건지. 이유도 모른체 연락이 끊겼기에 후기를 남깁니다.
이 처자는 조건공유 게시판에 만난 분있으신가 해서 여쭤본 처자이기도 한데요. 결국 아무도 답변을 안해 주셨네요.
맛나게 먹었다고 짧게나마 답변에 올렸더니 얼굴 어떠냐고 물어보시던데.. 살짝 성형처자입니다.
말한 바와 같이 앙톡에 거주중인 처자입니다.
출현 빈도는 음.. 수술비가 필요할때?? 술 친구가 필요할때??
간단한 대화를 나눠 봤을때 자기 아는 언니랑 술먹방으로 남자들 만나서 술한잔 하는게 주 목적같아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광운대라 썼지만 광운대와 중랑지역 청량리 이쪽 지역으로 출몰하는거 같아요. 자기 집에서 좀 떨어진 곳에서 보는걸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이제 후기를 써 보겠습니다.
기억에 하루 전날에 앙톡으로 주고받다가 다음날 접견한걸로 압니다.
이유는 성형처자라고 말했듯. 수술 받기전 심심함에 앙톡을 돌렸던거 같더라구요.
처음 1-16을 부르길래.. 흠.. 비싼감이 없잖아 있네..
못 먹는감 찔러나보자 2회 20부르니 22는 어떠냐고 묻기에 콜.
그리고 간단한 스펙 확인.
159 48.. 오.. 제발.. 제발.. 한껏 들뜬 맘으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아침 8시가 되자마자 잘 일어났는지 확인.
30분 뒤 막 일어났다고 톡.
어차피 만날 시간은 아직 한참 남았기에 잠수가 아닌것이 확인 되어 기분좋게 만날 준비를 합니다.
룰루랄라.. 채팅에서 풍겨져 나오는 일반인말투..
과연 실물도???
만남의 시간이 다 되어.
두근두근.. 저.. 멀리서 처자가 말한 복장 차림의 처자가 한명 걸어옵니다. 오 뭐지.. 좋은데?? 드뎌 오늘 즐달각인가..
짧게 인사를 하고 텔까지 걸어가는 어색한 분위기 속 느껴지는 거리감.
겉으로 보이는 이 모습 그대로 텔에 벗겨놓고 마구 핥아 볼 생각하니 동생놈이 서서히 힘을 들어내기 시작하더군요.
오.. 신분증 검사.. 키도 작고 얼굴은 마스크한채이기에..
카운녀처자의 나이스한 반응.
더더욱 기대감은 올라갑니다.
텔문 닫히자마자 존나 키스박고 입사부터 시키고 싶지만.. 그러지 못한 현실을 뒤로..
방안에 입성.. 침대에 앉아 벌쭘하게 노닥거립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하.. 온통 잡생각으로 머리속으로 하얗게 됩니다.
이 정도 처자면 즐달로 끝나기만 하면 꼭 붙들어 메야기에 최대한 매너모드를 장착.
어떻게든 시작해야기에.. 일단 각자 씻고 일단 살을 온몸으로 맞대어 보자고 하며 옷 벗기기에 성공.
마스크를 벗으니 갓 수술한 티가 역력..
이런데도 키스 가능한거에요?? 막 아프거나 그런거 아녀요?
괜찮다네요. 합격. 단키 장키도 모두 소화해주고 수줍게 홍조가 올라오는 볼까지.. 정상위에서 박으면서 처자 얼굴을 보는데.. 마치 애인과 두어번 했을때의 느낌였을까요?
정상위로 그 얼굴을 보고 있자니 너무 사랑스럽기에 다시 입술로 돌격.
팔 젖꼭지 배때기 보댕이 허벅지 종아리 발바닥 사정없이 처자의 영혼을 있는 힘껏 느껴봅니다.
진짜 변태처럼 쪽쪽 빨고 싶었지만 킵을 위한 포석을 위해.. 살짝 정상인 모드를 ㅡㅡ 결국 다 부질없지만 ㅠ ㅠ 역시 뽕뽑고나서 만나줄 사람만 만나야하는건지..
아직도 어려운 조건세계..
그렇게 1차전 끝나고 똘똘이 충전할겸 다시 씻고 누운 처자에게 보빨로 똘똘이 충전 시간을 벌어봅니다.
아.. 코박죽하고 싶게 만드는 이 살결. 부드러움.
수줍게 살짝 오므리는 허벅지의 느낌까지..
아프다고 컴플레인 하지도 않고 잘 받아주는 이 처자를 누가 다시 안 보고 싶단 말입니까 ㅠ ㅠ
뭐 그렇게 쎄게 안하고 초급 정도로 했으니 그런듯? ㅎ
최대한 선 넘지 않는 선에서 매너 장착하고 온 힘을 다해 플레이에 집중. 그렇게 함께한 시간이 2시간이 넘어갔는데. 괜찮다고 마무리는 하셔야는거 아니냐고 격려까지 아끼지 않는 처자.
그렇게 잘 마무리하고 데려다 주는 길에 만약 또 하시게 되면 "저 먼저 불러 달라" "나쁘게 한건 아니죠?" 그건 또 아니라고. 좋았다고 해놓고선 ㅠ ㅠ 왜 답변을 안해요 ㅠ ㅠ 너무해..
아무튼.. 이상 즐달 후기였습니다.
지금쯤 아마 성형은 완성 단계여서 이쁜얼굴에 속하지 않을까요??
그때도 뭐 딱히 못 생기지도 않는 적당히 이쁜 일반처자 모습이여서..
B+급 이상은 줘야 맞지 않을까 싶네요.
암튼 꼭 한번 기회되면 또 마주치고 싶은 즐달처자였습니다.
횐 분들도 얼마에 만나게 될지 모르겠지만..
즐달은 하실꺼라 봅니다.
이 정도 나이에 저정도면 2 28까진.. 저도 가능할듯.. ㅎ
그 이상은 쫌.. ㅎㅎㅎ
암튼 또 즐달 후기는 있으니 킵하고요.
다음엔 다시 내상 후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안전즐달 하시기 바랍니다.
글 읽어주셔서 쌩유베리
즐달 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나이가 30인데 신분증은 왜 검사하신 거에요?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요즘같은 폭망분위기에서
괜찮은 일반처자만났을땐 난중에 후회덜하도록
능력 되는선에서 베팅하는것은 용서해주자는
1인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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