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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쌀쌀함이 느껴지는 어느 늦겨울... 부천 소나무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맞는 시간때에 두분 계셨는데... 송이라는 매니저가 더 끌려서 송이양 예약해 보았습니다.
후기들을 잔깐 검토해보니... 어리지만 야하다는 문구들이 눈에 뛰네요.
송이양 직접 보고는 키도 아담하고 글램하면서 하얗고 피부가 고와서... 생각보다 더 어려보였네요.
목소리도 약간 앳띤 귀엽고 어린듯하여... 첫인상부터 마음이 들떴습니다.
송이양에 대하여 더 알아보고 싶어서... 토크하며 가벼운 터치 해봅니다.
어린 모습과는 다르게 리드 잘하면서 대화를 잘 이끌어가고,
의외로 유흥에 대하여 아는것이 많으며,
솔직하고 쿨한 모습까지... 매력이 철철 흐르네요 ㅎㅎ
터치에 자유롭지만 성감대 부분은 예민해서 자주 꿈틀거렸으며
참젖 가슴이 모양도 좋고 촉감도 좋아서 자주보고 자주 만지게 만드네요 ㅎㅎ
서비스 타임에서 보여주는 애무 스킬들은 능숙하면서 끈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생긴것과는 다르게 야하고 거침없는 행동과 대화 속에서 분위기가 뜨거워지네요 ^^
자연스럽게 콘 착용하고 음양합일 하는데... 수량이 많아서인지 부드럽게 들어가지네요.
섹을 할수록 철썩이는 소리가 그곳에서 거즘 나는 소리인듯... 찰진 섹반응과 소리까지 흥분의 도가니!
꿈틀데는 활어반응! 그리고 탱탱히 흔들리는 가슴! 그리고 "더해줘~~!" .......................@@
송이의 부탁으로 좀 더 버티다가 장렬히 전사해봅니당~^^
야한 송이 잘보고 추천드려요
애기 잘보고갑니다!
송이 잘보고갑니다.
송이 즐감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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