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회사일이 일찍끝나 저녁약속까지 조금 시간이 텀이 있어서
단대오거리근처에 있어 스카이에 입성하기전에
여탑서칭을 하고 스카이에 입성하여 출근부물어보는데
아는 이름이라고는 지난번봤던 박하 와 티아라
둘중에 고민하다가 그래도 지난번 나쁘지 않았기에 박하 택하고 2층으로 올라갑니다!
빨리 씻고 침대에 누워 기다리는데 10분정도 기다리니
갈색롱코트에 착달라붙는 니트와청바지 근데 저번에는 인식하지 못했는데
니트위로 올라와 있는 박하 수박만한 가슴이 오늘따라 눈에 띄네요 ㅎㅎ
저번에 본걸 아는지 웃으면 밝에 아는척을 해주네요
탈의 하고 목부터 애무 시작해주며 가슴 꼭지에 반응을 하니 상당히 오래 해줍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동생놈하고 불알을 오랫동안 애무해주면서 입으로 콘을 껴줍니다!
지난번에 봤다고 오늘은 여상으로 위에서 박하가 박아주는데 가슴이 후덜덜~ 합니다!
여상으로 박다가 자세체인지하고 정상위에서 하는데 느낌이 또 다르네요
마지막 발사순간에 그동안 하지않았던 빠른박음질이 저도모르게 움직여지네요
그순간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
끝나고 그날 저녁 또한 글쓰는 오늘까지 마지막 발사순간 빠른박음질이 임팩트가 있었는지
다른건 생각안나고 그순간이 계속 떠오르네요 ㅋ 여튼 신선한 경험이였네요
후기 잘 읽고 갑니다.
애무 실력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박하 괜찮은가보네요 ㅎㅎ
가슴이 진짜 일품임 단대에서 제일큰듯
와꾸는 가수 린 못생긴 쪽으로 ㅎㅎ . 착하긴해요. 근디 아래는 좀 넓던데.... 그냥 제가 작아서 그런가 봅니다.
착하긴한듯.. 뒤로할때 쌀거같아서 못움직일때 누나한테 여성상위로 죽여달라고 말할려다 왠지 안해줄거같아서 말 안햇는데 햇으면 해줫을지도 모르겟네요..
내 의지랑 상관없이 사정되는기분은 처음이라 신기한 경험이긴햇음 사정조절 포기하고 끌어안고 박다가 언제 싼지도 모르게 싸버려서; 하이튼 이런여잔 첨이라 신세계엿네요
단대 네명 봣는데 마인드는 최고엿음
노콘으로하면 1분도 못견뎌요;; 이누나 얼굴은 별로인데 가슴크고 애무잘하고 밑에는 먼지 잘모르겟는데 명기인가 금방 쌀거같음
진짜 넣고 20초만에 느낌오는건 난생처음임;; 먼가 쪼임이 쎈것도 아닌데 미끌미끌거리면서 못참겟는느낌 이거 왜이러지? 싶엇음
와 이대로가다간 그냥 싸버리겟다 싶어서 뒤로변경함 뒤로변경후 몇번 움직이니까 또 못견디겟음;; 와 진짜 이거 왜이러지 싶엇음
이런적이 한번도 없엇는데 누나 와 못견디겟어요 움직이면 쌀거같아요 몸이 부들부들떨림;; 박하누난 빨리싸라고하고 나는 한번찌르고 멈추고 한번찌르고 멈추고
이거 도저히 안되겟다싶어서 다시 정상위로변경 에휴 모르겟다 하고 끌어안고 박다가 박하누나 안에다 가득 사정 난생처음으로 아자세로 사정해봄;; 사정해서 엎드려잇
는 나를 밀어내고 누나가 씻으러감 와 진짜 이런 기분처음임 ;; 이렇게 사정한것도 처음이고 넣차마자 이렇게 못참을거같은것도 처음임 이게 명기인건지 속궁합이 맞는건지;;
누나 씻고 나가더니 앞방가더니 앞방손님 토끼로 만들어버림;; 나 씻고잇는데 나가는소리들음; 지금 생각해보면 이누나 명기인가 싶기도;; 그때 사정감이 꽤 괜찮앗음
저도 젤때문인가 싶긴함 다른분들도 젤쓰긴하던데 이렇게 참기 힘든적은 없엇는데 신기하긴함;;
다음에 한번봐야겠네요 와꾸는많이별로인가요 ?
네.. 다른애들이랑 비교하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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