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형님들 얼마전에 영등포를 다녀왔네요~
골목앞에 포차있고 영미미용실 지나서 끝터리 고가보이
는 끝터리에서 (꺾지마세요 쭉 일자로만) 4번째인가
가게 임대써있고집에서 바로 왼쪽집에 있는애가 눈에
띄길래 10만원주고 보려고 했는데 들어가기전 가슴애무
가능하냐니까 이 싸가지가 아무말없이 문을 확닫네요
아 후 그래서 다시 영미미용실쪽 가서 다른애 보려고
가니까 가슴애무는 1시간끊어야 한다길래 어이가 없네
요ㅋㅋ 이년들이 후
그리고 영등포 골목쪽에 아가씨들 가게옆에 비상등 켜놓
은 차들두 많고 앞에 패딩입고 나온 조폭인지 포주
같은 사람들이 구경하고 나와있던데 사람을 감시하는건
지 뭐하는걸까요? 막 쳐다보던데,,,짜증나네요
조폭들 포주들 후,,,
이런것들 아가씨 마인드랑 포주 조폭들 앞에
나와있는거 보면 영등포 정이 확 떨어지네요~
형들두 조심하세요~~
가슴애무 정도는 기본중에 기본이라서 안물어봐도 프리패스 아닌가요..? 창녀촌에서 가슴애무 안된다하는애는 한번도 본적없는데..
서울에 두곳 남은곳 귀한곳
마지막 자존심 그러려니 합시다
딴데 가세요 ㅆㅂ년들
다른 한 곳은 어디인가요?
미아리도 영등포처럼 싸가지 없나요?
미아리는 호객행위가 심하긴 한데 싸가지없는 애들은 본적이 없네요.
서울 대표적인 곳인데 체험해보세요
씻는게 안되는데 씻는곳도 있는거 같은데
호객행위 심합니다
이건 뭐 돈내고 즐기러 가는 기분 싹 조지네요
고작 10분 남짓 누워서 가랭이만 벌려도 호구들은
올테니 배가 부른걸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