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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올라온 후기보고 저번주에 갔다왔음
가산역 내렸는데 조선족들 사는 느낌 물씬
청수장 2층 들어가니 주인 아주머니등장... 4만발 지불하고 오씨 지명
되게 금방오셔서 씻는도중에 들어오셨음...
젖은 크긴함 신양과 소담의 중간정도? 나름 만질맛도 남
근데 뱃살은 ㅠㅠ....
샤워하고 온건지 아닌지 옷 벗자마자 바로 애무시작
서비스는 진짜 좋음 애무 엄청길게 해주고 전신을 다 해줌 똥까시까지 해주심
그러다가 바로 여상으로 스타트 이후 자세 엄청 여러번 바꿨는데 불평안하시고 바꿔줌 마인드 ㅆㅅㅌㅊ 정상위로 발싸하고 현타 오짐
재접견은 30%이하...
제글에 항상 추천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즐달하시길 바랄게요!!
시간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저녁식사 시간대에 방문했습니다 예명은 '오씨' 또는 '오'라고 하면 불러주십니다
60대이네요
비추천
ㅠㅠ
오씨...
Aussie...
2군데가 나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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