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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박장군부장님께 놀러가서 보게된
나연언니
매끈한 다리.... 자꾸만 시선이...
사이즈 좋다는걸 몸소 실감하고 술 마시며 즐겼습니다
애인모드로 저를 유혹하는 듯한 나연이.. 그렇다고 싸구려 술집처럼
몸으로 어필하거나 그런거 아니구요
노래한곡 신청하니 매력적인 목소리로 불러주는 발라드
한곡 듣고나니 더더 빠져드는듯하구요
술이 달달하니 꿀물같아 한병 더 고~~~~~~~~~
다른 사람들도 품에 파트너들 껴안고 잔잔한 대화 나누며
분위기 넘 좋았답니다
다음날 점심때 해장차 추천해준 지인 만나서
밥 한끼 하면서 좋았다며 고맙다고 하니 한잔 사라고....
그럼 이번주 다시 한번 들려볼까하는 뽐뿌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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