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접견시기 재작년 3월 영업장 명이 M이었을 때)
- 얼굴도 나름 이쁘장했고, 손님 모시는 마인드도 좋았네요.
옷도 벗겨 받아 주기도 하고, 동반 샤워 시 비제이도 시원하게 잘 해주고.
키스는 깊게는 하지 않고 단발성으로. 비제이도 열심히 잘 해주고.
피부도 태국애답지 않고 뽀얗고, 물건도 나름 이쁘장한 형태.
아쉬웠던 점은 리액이 거의 없더군요.
서비스도 열심히는 하는데 뭔가 영혼이 없는 느낌이라
한 번 보고 말았던 기억이..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최근은 어떨런지...
지수(접견 시기 1월 중순)
성형끼는 있는데 나름 이쁘장한 느낌 나네요.
생긴 것만 봐서는 까칠할 것 같은데 말도 걸어 주고
플레이도 이것 저것 시켜도 싫은 내색 그닥 안하고 잘해 주네요.
키스도 깊게 잘해주고.
플레이가 독특하네요.
시작부터 젤을 발라 손으로 고추 만지작거리다가
그 다음에는 가슴골 사이에 넣고 움직이다가,
마지막에는 젤 발려진 고추를 그냥 입에 넣고
열심히 잘 빨아 주네요..
가슴은 의슴인데 이물감이 꽤 느껴졌네요.
물건도 자그마해서 삽입감도 좋았구요.
왕복 운동시 걸리는 것이 꽤 느껴져 사정까지 오래걸리지 않았네요.
하기사 친구 손장난에, 가슴골 부비에 비제이까지...
거의 사정직전까지 갔으니...
의도적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샤워를 워낙 꼼꼼히 해줘서
플레이 전후 샤워 시간이 코스 시간의 반이나 잡아 먹네요..
이 부분 그리고 리액이 극도로 약한 부분은 아쉬웠네요..
쪽지 확인해 보세요~
고생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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