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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제휴[선릉 숲속 - NF 향기] 내가 오빠한테 돈을 줘야 하는거 아냐??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항상 즐달하세요~
     
    먼저, 이 후기는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고,
     
    저의 느낌을 120% 주관적 관점에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내가 좋았다고 남도 좋으란 법 없고, 내가 안 좋았다고 남에게도
    나쁘란 법이 없더군요.....^^
     
    그저 참조만 하셨으면 합니다~
     
     

    NF향기 163/ 51 / B / 40대 초반(중간/할인제외)
     

    어여쁜 미소와 여성스러운 눈빛 
    배려의 향기가 묻어나는 대화감
    그립감 좋은 바스트와 화끈한 마인드
    고감하는 느낌 원하시면 바로 만나보세요.

     
     얼굴 : 40대 초중반의 성형필없는 자연산 민삘 얼굴.
     
    몸매 : 슬림은 아니고 보통 체형

     
    키 : 163 정도
     
    가슴 : 자연산 B컵
     
    흡연 : 전저담배
     
    애인모드 : 뭐지? 첨부터 너무나 적극적인 애인모드
     
    타투 : 못 봤습니다.
     
    키스 : 장키, 단키 모두 가능....
     
    왁싱 : 안했으며 털이 적당히 있음
     
    역립 : 활어까지는 아닌데 잘 느끼는듯. 반응이 그리 크지는 않네요.



    역립 공략포인트 : 가슴도 잘 느끼는데, 특히 클리를 빨아주니 좋아 죽더군요!
     
    마인드 : 상


    피마 : 상
     

     요즘 귀한 미시 NF가 보여 냉큼 보고 왔네요.

     

    실은 NF 라고 하긴 좀 그렇고 복귀녀라고 하더군요.

     

    2년전쯤 주로 주말조로 근무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 당시에는 만나 볼 수가 없었던게 기억나더군요.

     

    가기 전에 그녀의 후기를 찾아 읽어 보았는데, 후기가 야하지도 않은데

     

    읽는 내내 아랫도리가 묵직해 지는 기운이 느껴지는게

     

    200% 즐달의 기운이 느껴지더군요.ㅎㅎ

     

    들어가니 그녀가 밝은 목소리로 맞아주네요~

     

    일단, 예상보다 나이가 많지 않아 보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얼굴도 나쁘지 않아서 역시 제 쥬니어의 예감이 적중했다는....ㅎㅎ

     

    피부도 하얀편이며 항상 웃는 얼굴이어서 보기 좋네요.

     

    분명 첫 만남인데  소파에 앉자마자 안겨오며 애인모드를 펼치는데 기분이 좋네요.

     

    적극적인 키스로 인사를 나누며 잠시 정적의 시간이 찾아오네요.

     

    그녀는 입으로는 대화를 하자고 하면서도

     

    그녀의 손은 이미 제 옷 속으로 들어와 제 가슴을 어루만지네요.

     

    저도 그녀의 가슴을 쓰다듬으니 그녀 다시 "우리 대화를 좀 더 할까?" 하면서도

     

    이내 그녀의 손은 제 바지 속으로 들어와 있네요.

     

    이 여인이 이 정도로 적극성을 보인다면....ㅎㅎㅎ  저도 질 수가 없지요.

     

    그녀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으니 티팬티가 저를 맞아주네요~

     

    팬티를 젖히고 그녀의 수풀을 쓰담쓰담해 봅니다.

     

    그녀도 제 쥬니어를 주물럭 거리며 더욱 흥분시켜 버리네요.

     

    그렇게 저희 둘은 아주 자연스럽게 모두 나체 상태가 되어 버렸답니다.

     

    이미 샤워를 하고 간 상태라 곧바로 침대로~

     

    그녀 제 쥬니어를 입에 물더니 아주 감칠나게 먹어주네요.

     

    그러면서 "오빠꺼 너무 달콤하다~"하면서 칭찬도.....ㅎㅎ

     

    BJ, 알까시....정성스레 해 주네요~

     

    자세를 바꾸어 그녀를 공략해 봅니다.

     

    키스부터 아주 찐하게~~~~

     

    그 와중에 그녀의 손은 제 쥬니어를  쓰담쓰담 해 주네요!

     

    가슴을 빨아주니 역시 좋아라 합니다.

     

    아래로 내려가 그녀의 Y존을 혀로 괴롭혀 봅니다.

     

    그녀의 손은 자기 가슴을 주무르며 더욱 열정적으로 느끼고 있네요.

     

    그녀의 클리를 흡입하며 빨아주니 배가 부풀어 오르며 난리가 납니다.

     

    그녀의 입에서는 잔잔하게 섹드립도 흘러 나오네요~

     

    보빨을 좋아하는 그녀~~

     

    어느새 "오빠 나 2번이나 갔다왔어~~~" 하며 애교를 부리네요!

     

    부비나 하비욧에서도 그녀가 어찌나 적극적으로 흔들어 대는지

     

    여러번의 고비가 닥쳐오더군요.

     

    그리고는 그녀의 한마디....

     

    "오늘은 내가 오빠한테 돈을 줘야 하는거 아냐??"

    댓글11

    희우임
    희우임 · 2023.02.13 17:17:13
    쪽지부탁드립니다ㅎ
    궁금희
    궁금희 · 2023.02.11 19:26:21

    방문하고싶은데요 쪽지좀부탁드립니다.

    수원달마야
    수원달마야 · 2023.02.11 05:51:37

    저도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데 후기나 정보 볼수있는곳이 어디인지 여쭈어봅니다.

    달고래
    달고래 · 2023.02.08 16:52:56
    후기 잘 봤습니다
    선릉 숲속 후기는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관심가서 가보고 싶네요
    부비조아™
    부비조아™ · 2023.02.08 20:02:44
    죄송합니다. 이 사이트에는 제휴를 하지 않아서 여기에서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네요. 쪽지 드릴게요
    oilli
    oilli · 2023.02.11 18:22:27
    저도 연락처 부탁 드려도 될까요?
    carvingman
    carvingman · 2023.02.07 08:18:27
    이런 언니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부비조아™
    부비조아™ · 2023.02.07 09:51:22

    네...적극적이니 저는 더욱더 적극적이 되더군요~!

    쨘짜라
    쨘짜라 · 2023.02.07 07:07:51
    삽입까지 진행인가요?
    신도림22
    신도림22 · 2023.02.07 05:16:31
    예전에도 향기?
    아님 다른 예명?
    부비조아™
    부비조아™ · 2023.02.07 09:50:33

    이전에도 향기라는 예명이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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