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주말 달림신이 발동하여 플레이에 연락해봅니다
아직 한번도 못봤던 유민님을 예약하고 방문해봅니다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었음에도 온도체크 손소득등 방역을 철저히 합니다
늘상 느끼지만 업소가 참 깨끗해서 좋습니다
항상 설래는 순간 룸에서 대기하니 유민님이 입장을 하십니다
적당한키에 베이글 같이 글래머스한 몸매시네요
얼굴은 귀염상이라 여대생 느낌입니다
간단히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플레이를 들어갑니다
정해진 시간동안 참 열심히 해주시고 벨이울려서야 나왔습니다
보고 잡네...조만간 접견할거임.ㅎㅎ
여대생 유민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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