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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2월 이벤트](경관리사님+초롱매니저) ◐◐ 편안한 시설과 스텝 ◑◑ 근육 녹아버리는 시원한 마사지 ◐◐ 애인모드 끝내주는 여상삽입

    업소명
    당산M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항상 좋은 이벤트 열어주시는 여탑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친절하고 편안하게 맞이해주시고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당산M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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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산 M 스파야 워낙 유명하지만 

     

    그래도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치 :  당산역 도보2분위치 입니다 

     

     

     

     

    시설 : 욕실안에 사우나 온탕 냉탕등등

     

    사우나와 뜨거운 물에 몸을 담글수 있습니다

     

     

     

     

    편의시설 : 음료수 냉장고와 온장고에 

     

    음료수가 여러가지 있어서 편안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실장님께 인증을 마치고 음료수 하나 

     

    마시면서 담배 하나 맛나게 피고선

     

    욕탕에 들어가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실장님이 마사지 룸으로 안내를

     

    해주셔서 따라가면 따뜻해진 베드에 몸을

     

    기대어 잠시 쉬고 있으니 똑똑 하고 

     

    마사지 샘이 입장을 해주십니다 

     

     

     

     

     

     

     

     

    엎드려 누워 자세를 잡으니 바로 제 몸에 

     

    큰 타월을 놀려주시고 바로 엉덩이에 

     

    자리를 잡고 마사지를 시작해 주시더군요

     

    보통 마사지 관리사님들이 팔꿈치 80퍼에 

     

    손가락 손바닥 20퍼 많이들 하십니다

     

    그만큼 팔꿈치가 좀더 체력 소모가 크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는건데 경관리사님은

     

    특이 하게 반대로 해주시더군요 

     

     

     

     

     

     

     

     

    팔꿈치 보단 손바닥을 좀더 많이 사용합니다 

     

    이게 별거 아닌데 받는 사람은 많이 다르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엄청 시원했습니다 

     

    그것도 대충 하시는게 아니라 진심 열정을

     

    다해서 1시간 동안 풀로 해주셔서 정말

     

    엄청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특히나 베드위에 올라가서 허리를 접어

     

    체중을 실어서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

     

    줄때는 너무너무 좋더군요 

     

    중간중간 압도 체크해주시고 불편한곳도

     

    물어봐주시고 최상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 

     

    보통 기둥을 잘 안잡아주시는데 

     

    경관리사님은 기둥을 강약 조절하며

     

    잡아주시는데 기분 묘하면서 최고입니다

     

    전립선도 꾹꾹 눌러 주시고 쌍방울도

     

    전체적으로 펴바르며 만져주시고 

     

    기둥을 쓰윽 해주시는데 풀발기 됩니다 

     

    그렇게 한참에 묘한 기분을 느끼고 

     

    멀리서 구두소리가 또각또각 들리고

     

    제 방앞에서서 똑똑 소리가 나고 

     

    그때서야 즐거운 시간 되시라며 

     

    환하게 웃어주시며 나가더군요 

     

    진심 마사지 최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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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하게 웃으며 들어오는 초롱

     

    단발 머리에 흰색 원피스가 정말

     

    잘어울리는 슬림한 매니저 입니다

     

    마사지 잘받았냐고 웃으며 옆에서서

     

    동생놈 주변에 묻은 오일을 잘 정리후

     

    본인 원피스를 살살 벗고 있는걸 

     

    보고 있으니 동생놈 불끈 합니다 

     

    제가 워낙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완전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내 옆에서서 젖꼭지를 아주

     

    맛깔나게 빨면서 손은 슬슬 이리저리 

     

    쓸고 다니더니 어느덧 동생놈위에 

     

    자리를 하고 혀는 여전하게 제 양쪽

     

    가슴을 야릇하게 빨아주더군요 

     

    저도 손을 뻗어 초롱이 가슴을 이리저리

     

    살살 만지며 빨기 좋게 물오른 꼭지를

     

    살살 부벼 봅니다 

     

     

     

     

     

     

     

     

    잠시에 시간이 흐르고 살살 내려가

     

    제 가랭이 사이에 자리를 잡고 

     

    부드럽고 부드럽게 동생놈을 빨아

     

    주길래 고개를 들어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세상 부러울것이 없습니다 

     

    얼굴이 참 이쁘더군요 단발머리가 아주

     

    잘어울리게 소두에 말입니다

     

    빠는것도 느낌잇고 강약 조절해가며

     

    수준급에 애무실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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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 끼고 여상으로 포지션을 잡고 

     

    넣어주는데 털이 없는 왁싱이라 

     

    기둥 끝까지 들어가서 살이 느껴져서

     

    한층 더 강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내 허리를 살살 팅기며

     

    엉덩이를 부비듯이 움직여 주는데

     

    속도를 빠르게 하지 않고 서둘지 않는

     

    느낌이라 그 기분을 좀더 길게 느낄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깊이 넣은

     

    상태에서 허리를 뒤로 재끼고 있다가

     

    제쪽으로 살살 상체를 움직이며 

     

     

     

     

     

     

     

     

    어느덧 저를 꼭안고 가슴을 부비벼

     

    허리만 살살 움직이는 느낌이 최고였고

     

    저도 초롱이에 가녀린 허리를 잡고 

     

    박자 마추다 다시 엉덩이까지 깊이 손을

     

    끌어당겨 박자를 맞추는 애인모드가 

     

    가장 좋았던 포인트 같습니다 

     

    절대 서둘지 않고 살살 속도 조절합니다

     

    오히려 안달난 쪽은 저였나 봅니다

     

    몸을 일으켜 자세를 빠르게 바꾸고

     

    남상으로 자세 바꾸어 왁싱한걸

     

    다시 한번 눈으로 즐기고 기둥을 부여잡고

     

    깊이 들어가는걸 보고 있으니 뭔가 

     

    울컥 하며 쿠퍼액이 많이 나오는게 느껴져

     

    깊숙이 넣어 빠르게 움직여 봅니다 

     

     

     

     

     

     

     

     

     

     

    저도 허리를 세워 넣었다가 초롱이를 

     

    꼭안고 넣었다가 남상에서 할수 있는

     

    여러가지 자세를 취하다가 느낌이 

     

    강하게 오는 타이밍에 마쳐서 빠르게

     

    피스톤을 하며 울컥하고 많은 양의 

     

    정액이 뿜어져 나오는길 느끼고 

     

    있는데 초롱이가 저의 상체를 끌어다가

     

    다시 한번 꼭안게 하더니 그대로 1분정도

     

    마지막 쪼임까지 느끼게 하고선 저를

     

    풀어주는 모습에 진심 감탄 했습니다 

     

     

     

     

     

     

     

     

     

    그만큼 애인모드가 끝내주고 남자의 

     

    마지막 사정순간이 어떤지 잘아는

     

    녀석이라 기분이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마무리 후 짧은 거리지만 팔짱끼고 

     

    문앞까지 배웅해주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더 보고싶더군요

     

     

     

     

     

     

     

     

     

    내려와 뜨거운 욕탕에 몸도 풀고 

     

    기분좋게 샤워후 친절한 실장님과

     

    인사후 마무리 했습니다 

     

     

     

     

     

     

     

     

     

    댓글3

    네플러스
    네플러스 · 2023.02.06 23:46:03

    팔짱끼고 배웅까지 좋네요.

    이진식
    이진식 · 2023.02.06 17:38:01
    슬림한 초롱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케빈클락
    케빈클락 · 2023.02.06 13:10:27

    초롱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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