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2월1일 부터 가격인상 확인도 하고 물도 뺄겸 단대에 방문합니다.
저녁에 방문하였고 건장한 체형의 남자 2분이 주인하고 얘기 하는 거 들어보니 가격 올라서 4만원이라고 하니 다른 곳 가본다고 하면서 나가네요.
주인장한테 못 들은 척 자연스럽게 3장 건네고 방 안내 받으려는 데 주인장이
" 2월1일부터 가격 3.5에서 4로 올랐어요 ~ !! "
어쩔 수 없이 만원 건내고 아무나 넣어달라고 합니다.
2층에 가보니 방은 1곳은 닫혀있고 나머진 다 열려있네요.
진짜 앞으로 단대 헬게이트 열릴 듯한 분위기.....
간단히 샤워하고 5분쯤 기다렸나 50대 중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 들어옵니다.
키는 160 정도 얼굴 하얗고 약통 스타일이네요.
입고 있던 옷 벗고 서비스 받는 데 애무만 5분 넘게 받은 듯.
그러면서 " 3만원 추가해서 숏 코스 할래 ? "
물어보길래 고개를 절래 절래 ~~~~
CD 착용 후 정상위 하는 데 쪼임 괜찮았고 눈을 지그시 감으면서 느끼는 듯한 표정이 기억에 남음.
뒷치기 변경 후 박다 신호가 와서 발~~사 ~~~~
단대도 가격 오르면 이젠 어딜 가야하나.....
집에서 손양이랑 하기에도 그렇고... ㅠㅠ
가격인상했어도 단대갈 사람들 많다에 여탑회원들의 부랄을 건다.
맞는말씀.최소한40%는 줄듯.보지값인상의 반대급부.ㅋ
항상갈증님 언제나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드립니다
혹시 예전 신흥역시절..프린스 이모님 안부 아시나요?
단대는 50~60대 아줌마들 있었어요..
지금 단대 11시 넘어서 가면 50 60대 아줌마들
오긴하더라고요
항상갈증님 후기는 정말 많은도움이됩니다
망고언니도 항상갈증님 후기보고 선택 햇었답니다
티아라 같은 후기 많은 바리 부르시지..왜 50대 이모랑 하셨어요??
아니면 셀프로 거세를 하든가..그정도 구질구질함이면 대를 끊어야지 종종번식의 본능을 가지고있는것도 사치지~
정녕 4군요 ㅠㅠ
아직도 이런곳이...어렸을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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