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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장실2입니다. 예전 화장실이란 닉으로 오래 활동하다 닉이 날아가서눈팅만 하다가 다시 화장실2로 이등병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등병부터 다시 시작하려니 제약도 많고 너무 힘드네요. 또 거의 3년동안 코로나로 인해 업소 출입이 어렵다보니 쓸 내용도 없고.
암튼, 3년만에 업소한군데 다녀왓습니다. 안쓰던거(?)를 쓰려고 하니 잘 서지지도 않더라구요!
업소는 역삼동에 있는 풀싸롱 "심포니" 였습니다. 12월말에 세명이가서 두당 40 정도 준것 같습니다.(친구가 계산을 해서 ㅠㅠ)
그래도 연말인가 봅니다. 사람들 꽤 많네요! 예전에 선릉 야구장과 똑같습니다. 입실하고 계산하면 미러초이스로 데리고갑니다.
연말이라 그런지 손님이 많아 홀에 아가씨 많지 않습니다. 다만, 몇년만에 젊은 아가씨를 보니 다 ~~~정말 ~~이뻐보입니다.
같이간 일행 눈치 안보고 일빠로 초이스합니다. 뽀연피부에, 날씬한 몸내 큰 가슴 나이는 27이라고합니다. 제가 굶주리긴 했나봅니다.
그냥 좋더군요. 통성명하고 인사타임좀 갖고 한 1시간 반정도 술먹고 위로 올라가 데이트하고 BYE 했습니다.
뭐 고급스럽거나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놀기는 부족하나 적은돈으로 나름 짧게 놀기는 좋았던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등업하려고 후기글 하나 올렸습니다. 다들 올 한해 좋은일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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