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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유난히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아침부터 잠실에서 회의가 있어서
피곤한 몸으로 겨우 졸음을 참아내고
다행히 회의가 잘 끝나서
제 자신을 달래줄 곳을 물색해 봅니다.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간만에
잠실에도 나왔겠다 근처에
새롭게 오픈한 인스타스파로
발길을 향해 봅니다.
우선 인스타스파는 리모델링된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직접 내린 커피는 스타벅스보다
더 제 입맛에 잘 맞았고
휴게실과 흡연실도 별도로
마련되어 깔끔합니다.
사진에 담지는 못했지만
샤워실도 밝고 환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몸분석 전문가 경쌤
마사지쌤으로 경쌤이 들어오십니다.
경쌤은 첫인상부터가
마사지 전문가의 묘한 느낌이
좀 있습니다.
올탈 후 엎드리자 제 몸을
딱딱 짚어보시더니
어쩌다 몸을 이렇게
딱딱하게 만들어서 왔냐고
저보고 뭐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금방 시원하게
풀어주실 줄 알았는데
한동안 꾹꾹 누르시긴 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마사지 스타일과
좀 거리가 있고 이렇게 해서는
풀리지 않을 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접 말을 안해도 아마
마사지 쌤들은 손님이
마사지를 맘에 들어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파악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자
스타일을 확 바꾸어서
제 목과 어깨를 손가락으로
풀어주시며 점점 본 실력을
발휘하시기 시작합니다
저보고 몸이 딱딱하게
굳어진 채로 살면 결국
몸이 많이 상한다고 하시면서
인슐린 분비량 조절,
췌장, 신장 등등 하나하나
망가질 수 있다면서
해독주스를 만들어 먹을 것을
권장해 주십니다.
그러면서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니
음식을 주의하라는
말씀도 하십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지식을
간결하게 설명하시는데
알고보니 경쌤 또한
몸이 딱딱하고 허리가 아프면서
여기저기 망가지기 시작해서
병원, 한의원 등에 다니시고
스스로 연구도 열심히
하신다고 하네요.
마치 본인 몸을
실험 도구처럼 쓰고 있다면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하시네요..
처음에 경쌤의 마사지 실력에
의심을 품었던 잠깐의 시간이
경쌤의 친절한 대화와
마사지 스타일 변화에 의해
눈 녹듯이 사라져 버립니다.
목과 어깨 먼저 시원하게
풀어주시더니 어느덧
하체까지 내려가서
풀어주고 계신데
제 몸이 경쌤의 마사지를
빨아들이며 뭉친 몸이
한꺼번에 풀리는 느낌입니다.
어느덧 뒷판이 끝나고
앞판으로 돌아눕자
경쌤이 제 복부를 마사지해 주시고
끝으로 전립선마사지로
오늘의 서비스를 마무리해주십니다..
처음에 말도 안하고
의심을 가졌던 제 모습이
무색할 정도로
경쌤과 친밀한 관계가 되어
다음 만남을 기약하게 됩니다.
때가 덜탄 풋풋한 그녀 - 주희
서비스 언니로 주희가
입장합니다.
슬림한 몸매에 업소필이
느껴지지 않는 풋풋함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아침식사를 했는지
제가 먼저 말을 걸어보는데
싹싹하게 대답을 하는 모습이
형식적이지 않고 붙임성 있어서
좋아 보입니다.
탈의한 몸이 더 예쁜 주희가
마사지대로 올라오더니
찌찌립부터 시작하는데
저는 주희씨의 등을 살살
쓰다듬어 봅니다.
보드랍고 슬림한
주희만의 느낌이
제 손에 전달되는데
참 기분이 좋네요..
주희씨의 찌찌립은
소프트업소의 언니처럼
풋풋하고 정성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떡업소는 어차피 떡으로
승부를 하니 애무에 있어
섬세함이 떨어지기 쉬운데
주희씨는 그런 면에서
아직 풋풋한 느낌이 살아있습니다.
주희씨가 찌찌립 진행할 때
몸을 제게 완전히 밀착하고
해주는데 그러한 밀착감이
너무 좋아 벌써부터 제 그곳이
부풀어오릅니다.
비제이 역시 풋풋하지만
느낌이 좋습니다.
특히, 비제이를 진행할 때
손으로 제 하체와 알 부분을
살살 쓰다듬는데
슈얼 느낌까지 납니다.
비제이가 끝나고
마사지대에서 내려가길래
이제 유니폼을 장착하려나
했는데 선 자세로 다시
비제이를 해줍니다.
저는 주희의 엉덩이를
쓰다듬어 봅니다.
참 보드랍네요.
다시 찌찌립을 진행하며
빨리 발사시키겠단 생각보다
달달하고 러블리한 순간을
오래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여유가 인상적입니다.
드디어 유니폼 장착..
당연히 여상부터
시작할 줄 알았는데
저보고 먼저
올라오라고 하네요..
정상위로 결합 후
상체를 주희와 완벽히
밀착하고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진행해 봅니다.
제 손은 주희의 자그마한
머리를 꼭 끌어안습니다.
생각보다 결합력이 좋습니다.
상체를 세워서 그녀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며
운동을 이어가 봅니다.
제 허리를 다리로
휘감으며 결합력을
높여주는 주희씨..
기분은 좋은데
좀 오래 걸릴 듯 해서
후배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꽉차는 느낌이 좋네요..
처음에는 장타의 느낌이
들었는데 워낙 결합력이 좋아서
가속을 붙이다 보니
조금씩 반응이 올라옵니다.
또한, 주희씨의 교성이
서서히 들려오면서
흥분도가 고조됩니다.
인위적인 교성이 아니라
참으려 해도 정말 느껴져서
나오는 절제된 교성이라
제 흥분도가 더욱 높아집니다.
주희씨의 골반을 부여잡고
좀 더 빠르게 움직이다 보니
머릿속이 혼미해지면서
제 그곳은 폭발하고 맙니다.
발사 후에도 발기가 풀리지 않아
몇 번을 더 왕복하면서
주희와의 첫 결합을 마무리합니다.
고생하셨다고 이야기하자
제 몸으로부터 유니폼을 벗기고
살포시 닦아주는 그녀~
서비스가 끝난 후에
이야기를 좀더 나누어 보니
주희씨는 정말 때가 덜탄
그런 풋풋함이 묻어납니다.
손님에 대한 응대 태도가
존중이 기본적으로 깔려있고
어떤 면에서는 리스펙하는 느낌으로
서비스를 하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슬림한 스타일 좋아하고
유흥에 때가 덜탄 마인드 좋고
풋풋한 스타일 원하시면
주희씨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모처럼 기분 좋은 만남을 가진
기념으로 인증샷을 몇장 찍어봅니다.
오늘 입은 옷이 본인 옷이
아니라고 하네요.
그래서 몇장은 벗고 찍어봤는데
제가 기술이 부족해서
사진들이 잘 나오지를 않았습니다.
이상 간만에 따스한 햇살 받으며
방문한 인스타스파 주희와의
즐달 후기였습니다~










즐달에 실사까지 축하드립니다.
시설이 좋으면, 그 자체로 대우 받는 거 같더라구요.
스파에서 홀랑 벗긴 실사를... 능력자시군요!
안녕하세요 회원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저희 인스타에서 만족하셨다고 하시니 저희도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친절히 최선을 다해서 모시겠습니다~꾸벅
*****인스타 직원 일동*****
업소가 엄청 깔끔하네요 즐달 축하고 후기 잘보고가여
고맙습니다~
즐달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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