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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시넘어서 급달림으로 수원역 뒷골목 다돌아다녔는데 시간이 늦어서 사람없다고 그냥 돌아가려는찰나 급하게잡으시면서 연락해본다고 기다리면 올꺼라는 말에 아저씨한테 돈지불하고 방에가니 방은 기대하지마셔요... 허름그자체 ㅋㅋ
그래도 물은 미지근합니다
씻구 한 2~30분 지나니까 똑똑 두드리고 들어오는데..
역시 급달은... 삼각도아니고 아래만살짝 애무하고 터치못하네요 그리고 그냥 강강강하고 발싸 조임은 빨리마무리하게하려고 힘주는게 느껴져서 빨리 끝내고왔네요 재방문은 30퍼센트? 급달 미친듯이 땡기는거아니면 별...
후기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셧네요
조양 40대인가요 50대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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