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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쪽에 갈일이 생겨서 방문해보았습니다....
옆동네에서 후기 보구 좋다구 하셔서 궁금해서 매모했다가 방문했네요....
마가지 가격은 주간에는 3장 야간에는 3장반 이랍니다....
위치는 하이타이앱에서 석계 치시면 찾으실수 있습니다....
입장하구 시설이 정말 경악스러울정도루 열악했습니다 방마다 문은 없구 두꺼운 천으루 가림막 사용합니다...
매트는 얼룩에 더럽구 끈적끈적....세탁두 안하는듯....마사지 매트두 그냥 매트하나 달랑 갈아놓구 합니다....
계산했으니 마사지나 함 받아보자 생각하구 누었는데....
50은 되보이는 타이아줌씨 들어 오네요 이건 아니지 싶어 체인지 해달라니 안된다구 하더니 해주네요...
그보다 조금 낮아보이는 아줌시입장..... 40~50대가 주축인듯 나이두 속이는듯.....이렇게 나이많은 타이는 첨이네요....
나이많으니 마사지는 잘하려나 했는데....이건 마사지를 배우지두 않구 입국한건지 ...
그냥 누르기만 오빠 오빠 이러면서 10분있다 서비스 이지랄만....모른척했더니 마사지하는데 더럽게 못합니다
하두 짜증이 나서 엉터리타이 이랬더니 씨익 웃네요....
서비스 서비스 하두 외치길래 얼마인데 하니 8장이랍니다 ㅋ ㄴㄴㄴㄴ 했더니 7장 ㄴㄴㄴㄴㄴ 했더니 6장....
ㄴㄴㄴㄴ 그랬더니 안한답니다 ㅋㅋㅋ 와 정말 타이 아줌씨들이 미친거 같습니다.......
타이마사지가서 이렇게 대충 대충 서비스만 외치는 데는 첨보네요 마인드 자체가 없네요....
마사지 생략하시구 타이 아줌씨 9.5장에 드실분이 계실런가 몰겠지만.......
혹시나 방문하실거면 갠적으루 다른데 가시길 추천드리구 싶습니다......
예전 매니저들이 그나마 와꾸도 마인드도 갠찮앗음. 예전매니저들 상봉으로 넘어감. 연락처 알고 잇어서 요즘 상봉으로 다니고잇음
글쿤요....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어디 그것도 달려먹은게 보지라고 ㅋㅋㅋㅋ
동감입니다 ㅋㅋㅋ
한국을 완전 호구로 보는군요
그러게요....2만원에두 감사해 하던 젊은 타이걸들이 그립네요....
네네네네네네 6자의 함정...
최악이네요 돈에 눈만 멀어서..
심각합니다....울님들이 너무들 인자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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