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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 60 .C 에 1샷 15 , 2샷 30 부르는 아이입니다.
장소는 봉천동 주택가 635-110 쪽 반지하더군요.
집에는 고양이가 한마리 상주해있고 가니까 하의실종(?)
차림으로 반겨주더군요.
물론 접견 전에 인증샷까지 꼼꼼히 확인하고 문 열어줍니다.
플레이와 마인드는 종합하자면
딱히 빼는 건 없지만 단점은 수동적입니다.
시키는 것만 하려하고 딱히 섹을 크게 즐기는 것 같진
않아보입니다.
말로는 키스 보빨 애무 잘해준다고 해서 갔는데
저는 상대가 기계적으로 나오면 흥이 먼저 떨어지는 타입이라
그닥 오래하고 싶지도 않아서 벌러덩 누워서 다리벌리고 있는
매마른 보지에 쑤셔넣고 강강강으로 조지고 나왔습니다.
몸매는 약통이며 가슴은 살짝 쳐졌구요.
네고는 시도 안해보긴 했는데 적당히 딜치면 받아줄 것도 같네요
결론은 재접은 없습니다
재미없으셨겠네요....
아~~궁금했던 처자인데...후기써주셔서 감사합니다..안 보길 잘한듯^^; 위추드려요..기계적인거 정말 별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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