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출근 많이했나 궁금함에 박장군부장님께
물어보고 바로 달려갔네요..
오랫만에 부장님 본거라 인사하며 이야기 좀 나누며
서로 안부도 물어보고.. 새해 인사도 하며 맥주 간단이 두잔
먹고는 초이스보는데 맘에 드는 아가씨 찜해놓고
부장님한테 물어 봤죠..
제가 찜한 아가씨중에 그래도 어떤애가 저랑 잘 맞을거같냐고
다행이도 제 마음 1번인 소연이를 부장님께서 추천해주셔서
흡족해하며 놀기시작했네요
가까이서보니 얼굴도 그렇고 앞에서 초이스 볼때보다
훨씬 이쁘네요 목소리도 엄청 이쁘면서 애교도 있구요
파트너랑 간단하게 한잔하면서 궁금함을 풀며
서로 관심사에 골프이야기로 흠뻑 심취해서 열심히
입 좀 털었네요
이야기가 잘 통하니 2시간이 넘었는데 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렸답니다
소연이의 입담과 외모 등 다음에도 또 보고 후기쓸게요
일찍가서 조금 걱정했는데..
박장군부장님 덕분에 소연이도 보고 즐룸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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