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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갔는데 앞 손님(아재) 계시길래 살짝 후퇴 후에
담배하나 피고 다시 올라갔습니다.
때마침 김양이 방청소 후에 나오더군요.
김양도 3~4번 접견 했던 터라 살짝 안면이 있어서 불편했는데
하필이면 김양이 방안내와 더불어 페이받으며 누구 불러주냐고
하더라구요.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철판깔고 지혜를 외치고 씻고 티비보며
기다리는데 잠시 뒤에 들어오네요.
서비스는 뭐.. 기본삼각인데 전보다 정성(?)이 부족하더라구요
오분도 안돼서 힘들다고 벌러덩 드러눕길래 빡쳐서 강강강으로
조지고 나왔습니다.
평소에는 씻고 나와서 담배하나 피고 노가리 까고 가더니
이번에는 뒤에 손님이 계셨는지 바로 나가더군요.
어쩔 수 없는 현타와 함께 퇴각했습니다.
김양한버봐야한느데 젠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비스 마인드나 스킬로 보자면 대도장의 원탑은 '김양'이 맞는거 같습니다.
혹시 지혜 말고 다른분도 경험하신 분 있다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김양에 비하면 몸매나 얼굴은 어떤가요?
키스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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