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에 20대 어린친구가 2명 있네요. 서영이와 송이!
서영이 자주 보다가 오랜만에 송이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송이는 업소필 없는 순수한 민필의 귀여운 마스크를 지녔습니다.
게다가 동안얼굴이며 피부도 하얗고 좋아서 막내 느낌이 나겠지만
하는 행동들은 합리적이며 솔직털털하고 야해요 ㅎㅎ
처음 만났을때는 그냥 순수하게 유흥 잘 모르는 초짜라고 생각했었지만,
서비스 능숙하게 구사하면서 남자들의 마음을 잘 아는 꽃뱀?? 같은
반전 매력을 보여주어 대뇌 전두엽에 각인되었네요 ㅋㅋ
대화하다 보면은 다양하고 오래 유흥일을 한걸 알 수 있는데...
아는것도 많고 신기한 이야기 소재들도 다양해서 대화만으로 빠져들어 가지요.
게다가 서비스 시작되면 나오는 야릇한 눈빛과 표정, 그리고 19금 멘트들이
다시 제 대뇌 전두엽에 각인되었구요 ㅋㅋ
좀 통통한 편이지만 가슴이 모양과 감촉이 뛰어나서 계속 봐라보며 만지게 만드네요 ^^
제법 예민한 몸을 지녀서인지 잔깐의 역립시에도 팔딱팔딱 활어가 되며
본인이 느끼는 성감대 부분까지 인도해주는 고마운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 ㅋㅋ
연애반응도 핫해서 땀이 송글송글 맺힐 정도로 신나게 떡친것 같네요 @^^@
송이 어린데 야하죠 ㅋㅋ
송이 추천드립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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