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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을 통해 많은 즐달명소들을 다녔네요.
그런데 설명절 후 너무 달리고 싶은데 지갑사정이 여의치는 않고
똘똘이는 풀어야 될 것 같은 이런 생각이 들면 꼭 떠오르는 업소가 사랑방입니다.
사랑방은 로드샾이기에 저렴하다는 장점과 함께 40분이라는 숏코스로 더 저렴하게
특화된 물빼기 타임이 있어서 지갑이 궁할 때 달리기 너무 좋은 업소입니다.
특히 진짜 완전 물빼기에 하드함을 즐기고 싶다면 필견녀가 정해져 있죠.
바로 은지씨입니다. 누구나 알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언냐
은지씨의 최대 단점은 연식이 좀 있다는 거죠.
사실 그 부분만 마음을 내려놓고 즐기기 목적만 생각하면
과연 인부천쪽 은지씨를 능가할만한 사람이 있을까요?
혹시 은지씨 같은 초즐달 언냐를 능가할만한 분이 있다면
꼭 쪽지로 알려주세요..^^
은지씨 연식이 좀 있습니다. 미씨족이구요. 몸매는 약통, 혹은 보통몸매정도
그래도 탱글탱글함이 있어서 만지기 좋은 몸매입니다.
게다가 서비스에 특화되었다고 해서 마사지를 대충하냐 그것도 아닙니다.
마사지도 정말 열심히 잘 눌러주는 언냐입니다.
그러나 언냐와 엎치락 뒷치락 하드하게 물고빨고 모든 것을 다하고 싶을 때는
바로 마사지 패스해 버립니다.
이미 존슨은 벌떡 벌떡 언냐 들어오자마자 하늘을 향해 있습니다.
언냐도 그런 존슨을 보며 수줍게 인사하며 엎드리라고 했는데
저의 목적은 오로지 즐기기 위한 것이라 언냐보고 마사지 패스하고
서비스를 외쳤습니다. 언냐가 그디어 준비하고 올탈을 하는데
비록 미씨라 애교뱃살도 있고 약통의 몸매지만 오히려 그 부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가끔 미씨족이라고 해서 들어오면 슴가가
할머니 슴가인 언냐들이 있는데 그런 분은 바로 존슨이 고르륵이라..^^
은지씨를 보면 바로 시체족 돌입합니다. 뭐 알아서 다 빨아주기 때문에
꼭지부터 정성스럽게 혀를 낼름대며 빨아주고 핥아주니 기분이 슬슬 올라오고
밑으로 내려가서 존슨을 만지는데 사랑스럽게 스다듬다가 덥썩 물고 흔들어 주기
시작하는데 그 느낌이 아주 좆습니다.
흡입하며 빨아주다가 혀를 사용해서 훑어주다가 기둥을 핥아주다가
붕알을 또 빨아주고 그리고 다시 올라와서 비제이로 왕복운동 제대로 해주고
오래동안 존슨을 아주 농락을 하며 맛을 봐주는 은지씨 나는 밑에서
온 몸을 부들부들하며 즐기는데 전념을 합니다.
그러다 그디어 은지씨의 특화된 부비가 진행됩니다.
이미 성이 난 존슨을 붙잡고 부비를 살살 시동을 걸기 시작하자
부드러운 조개살에 존슨이 폭 감싸이는 느낌이 일어나고
이것은 부비인가 신세계인가 뭐라 말할 수 없는 부드러움과
따뜻함이 존슨을 통해서 온 몸으로 퍼져가고
그러면 은지씨도 신음소리를 살짝 내주면서 부비가 빨라지는데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더이상 안될 것 같아서 은지씨를 눕혔습니다.
그리고 은지씨 다리를 벌리고 보댕이를 존슨으로 농락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클리에 부비고 흔들고 위 아래, 위 아래 비벼주기 시작하자
은지씨도 허리가 들썩이고 그 모습에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하비욧으로 돌입 삼각지에 졸라 빠르게 그리고 졸라 강하게 피스톤질을 하면서
그디어 시원하게 싸질렀습니다.
역시 은지씨를 만나면 과연 이만한 가성비가 나오는 언냐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즐달하고 은지씨가 살짝 안아주고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를 하며
헤어졌네요.
역시 초 즐달 하드함의 정석은 은지씨가 맞습니다.
건마 이제 막 입성하시는 분들은 절대로 은지씨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은지씨 보고 난 다음부터는 다른 언냐들 보면
그 언냐들한테 자칫 진상이 될 수 있습니다. ^^ ㅋㅋㅋㅋ
모두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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