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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꿈에서
사랑방에 방문했어요.
지연 정아 관리사 두분이서 근무 중 ㅌ코스는 정아 매니저만 가능해서 저녁 타임에 시간을 잡았습니다.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놀랐고 말도 조리있게 잘하시더라구요.
잠시 담배탐 후 전 안마는 패스 했습니다.
물고 빨고 1시간 내내 살결 부디치며 성감대를 공략하며 보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는 관리사고 책임감 또한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깊었습니다.
이분과는 콘도을끼고 진행했으며 노콘시 추가 금액이 있다 하여 아쉽지만 "오빠 콘도 얇은걸로 준비했어"
말에 약간 감동 하긴했지요.
먼저 연애을 진행했고 다음 핸플로 입사마무리 후 청룡열차까지로 시간이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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