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에서 폭탄 맞고 그냥 집으로 갔어야 되는데 그놈의 좆이 저를 지배하네요
동네에서 쪽지 보내놨던것이 답장이 와있어서 쪽지 보내니 바로 대답이 오네요
스펙은 위의 스펙이구 노콘 질싸 가능에 차없으면 안되구 기타등등 나쁘지 않은 조건이였습니다
만나기로 약속하고 시간 잡았는데 계속 핑계되면서 시간을 늦추네요 여기서 1차 빡
아무튼 약속 시간보다 장장 1시간 40분 걸려서 만나기는 했습니다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어요 얼굴도 평균이상이고 몸매도 날씬하니 괜찮았어요
나이는 아주 조금 속인거 같고 암튼 텔 들어가서 대충 이빨 털고 먼저 씻으라하고 저도 씻고 시작해보는데
이런 가슴사이즈를 속였네요 그냥 b컵 브라만 착용하나봅니다 극빈a컵입니다. 속옷 안입어도 될정도로 없어요
제가슴이 더 큽니다 ㅜㅜ 그것도 괜찮아 패스 게임 시작하는데 먼저 공격들어옵니다 가슴 애무 그냥 저냥
아래 하는데 첨에는 좀 별로인거 같은데 나름 나쁘지 않게 합니다 총 애무 시간 3분 미만 하!!!! 이건 아닌데
저는 역공을 좋아하니 패스 제가 공격하는데 가슴을 공략합니다. 정말이지 아이스크림 먹을 때처럼 약하게 가슴 터치 들어갔는데 아프답니다. 자기 예민하다고 그래서 밑으로 내려가서 보빨하는데 다리 오므립니다. 아프답니다 내생에 이렇게 약하게 해본적이 없어요 혀에 아무런 힘을 안주고 해도 아프답니다. 그리고 5분도 안했는데
일부러 아프게 하냐면서 정색합니다. 하!!!! 딥빡!!!!!
여기서 벌써 기분 다 나가리 됐습니다. 똥 은 밟았어도 싸고는 가자는 생각으로 도킹을 시도 합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올라오라니 싫다 합니다. 하!!!!!! 갱생의 의지가 없습니다.
이년이 늦게 와서 시간도 늦어져가지고 집에서 전화오고 바로 발싸해버리고 대충 쌋고 나옵니다.
지는 대실시간까지 여기서 쉬다 간다고 그러네요 그러던지 말던지 하고 나왔습니다.
후기 잘 안쓰는 편인데 하도 짱나게 해서 올려요 자기 요즘 백수 되어서 조건 열심히 할거랍니다.
하루에 보통 3탕에서 4탕 한데요 진접우체국앞에서 보자고 하고 만나서 텔간다하고 장난 만나도 걸어오는사람 안만난다는 년있으면 이년이니 대충 걸르세요
항상 말하지만 사람이름으로 된 닉네임은 그냥 거르세요 제발
시궁창에 버리고 하는듯...
어차피 이판사판 갈보지판이라서 그런지..
보슬아치마인드만 탑재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