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리는 예전부터 보전 매니져라... 간만에갔더니 좋아라합니다
저랑 속궁합이 잘맞는것 같아요
특히 ㅂㅈ 는 빨때 보면 진짜 작아서 하는 맛이 있거든요
근데 또 막상 넣고 보면 느낌은 비슷허지만... 볼때만큼은 작어서 기분좋습니다
근데 이번에 갔더니... 영어로 대화했지만서도
카톡 아이디 알려주드라구요.
어떤 뜻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밖에서 보자는건지... 업소 바꾸면 연락쥰다는건지...
베트남 친구들이 태국보다는 나은건 맞는데...
휴게텔이란게... 다들 비슷하죠뭐...
그래도 오래본 이 친구는 좋았습니다.
창동이 넘 멀어서 자주못가는 안타까움이있네요
베트남 친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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