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다니는 친구 세명이서 다녀왔네요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초이스가 제일 압권이죠
박장군부장님의 꼼꼼한 설명 듣고 한번더 재초한뒤
친구랑 저 모두 초이스 완료했답니다
성형한티나는 얼굴 갠적으로 매우 싫어하는데
정말 자연미인 효정이네요
그런데 뭔가 고급져보이고 청담느낌 넘치는 외모가
딱 제가 좋아하는 외모였거든요
산티나는 그런 애들보면 그냥 웃어주지만
노는 동안 그냥 마음도 안 가고 시간떼우는 정도였는데
효정이는 대화해보니 분위기도 잇으면서 말도 재미있게
하는 저를 끌어당기더라구요
친구들도 각자 파트너랑 놀다 가끔 한잔씩 같이 마시고
전체적으로 언니들이 분위기 잘 맞춰주는 편이라
저도 친구들도 만족......
근데 효정이한테 넘 빠진듯하네요
오늘도 가고싶지만 지방에 일보러와서 담주 곧장 달려야겠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