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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플라자 방문 후 소이 카우보이로 이동해 봅니다.
근데 여기는 사람이 많긴 해도 업소들이 별로네요. 뭐 많이는 안 가 봤습니다만... 분위기가...
비알콜 스프라이트 시켰더니 캔에 안 주고 컵에 따라 주는데 수돗물 맛이 납니다. 물을 타도 생수를 탈 것이지... 테메 카페도 그렇더니만...
특히 스파이스 걸스 가지 마십쇼. 무슨 부가가치세처럼 서비스 차지가 붙네요.
옷도 몇 겹 걸처 입어서 터치도 힘들고 레이드 드링크도 서비스에 비해서 비쌉니다. 280바트?인가 그런데 얘들이 두 잔씩 시켜요.
아무튼 스파이스 걸스 비춥니다.
그리고 강추는 크레이지 하우스입니다. 메인 도로에서 나와서 외따로 떨어져 있습니다.
여기는 홀딱 벗는 곳이구요. 예전에 비해 조명이 좀 밝아졌더라구요.
사람 많으면 2층도 여는데, 아직 안 연 것인지 제가 갔을 때는 안 했습니다.
여기 레이디 드링크가 거의 400바트 수준인데, 돈 값 합니다. 아깝다고 그냥 자기 꺼만 홀짝 하지 마시고 한 잔 사 줘 보세요.
그리고 옆에 앉히지 말고, 자기 무릎에 앉히고 알아서들 하시길... ㅋㅋㅋ 터치는 옵션이 아니고 기본입니다.
아가씨 데리고 나올 때 업소에 주는 바파인은 700바트, 레이디는 3000바트 수준입니다.
다른 곳에서 바파인 1000바트 이상 부르고 레이디 2500 부르는 거에 비하면 아가씨한테 더 쳐 줍니다.
아가씨랑 교감이 잘 되면 서비스 잘 해줍니다만.. 에이스는 바쁘게 일할 겁니다. 예전 성수기엔 호텔로 안 간다고 해서 근처에 대실해서 떡 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방콕 유흥 코로나 상관 없습니다. 즐기세요.
Crazy house에서는 그냥 구경하는게 좋더군요^^
맥주 한 병 시켜놓고
벌거벗고 다니는 언니들 1시간~1시간 반 구경하면 바파인 안해도 즐겁습니다.
LD날리면서 노는 서양애들 보는 것도 즐거움입니다.
저는 방콕에 있으면서 4일동안 매일 갔는데 한 한국 남자도 여기서는 구경만하고 테메가서 데리고 나가더군요
어떤 중국 노인네는 20B~100B짜리를 수십장 바꿔와서
언니들 가슴만지면 100B 팁, 언니들 손잡으면 20B 팁....이렇게 주면서 그냥 놀다가 가더군요
참고로 11시 정도가 되면 파장입니다.
이미 좋은 언니들은 다 나가고 못나간 언니들만 몇 명 남습니다.
글쎄요. 전 작년 5월 10월, 그리고 올해 1월 3번 방문했는데, 이쁜 애도 있고, 나이 많은 애도 있고, 날씬한 애도 있고, 육덕도 있고, 가지 각색이던데요.
전 슬림을 좋아해서 슬림으로
가슴은 수술한 애들이 많아요~
Crazy house가 Soi Cowboy에선 제일 낫더군요.
작년 5월에 갔을때는 맥주 140B, Single LD로 200B 였는데, 지난 달에 가니 맥주 180B에 LD는 무조건 400B입니다.
위의 분 글이 정확합니다.
바파인도 700B(barfile)에 3000B(short time payment)인데 다른 가게에 비해 저렴한 거 더군요
백화점처럼 자유쇼핑이 가능한 그 분위기, 낮에도 다향한 놀거리 떡집 . 등이 매력인데... 가격경쟁력은 예전에 비해 좀 나빠지긴 했죠. 오가는 시간하며 뭐하며... 뱅기값 호텔값 하면... 그래도 국내보다는 확실히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시간과 거리가... 다녀오는게 너무 귀찮죠...
알몸까지 확인하는게 메리트긴한데 비싸긴 비싸네요;;
가격이 좀 애매해졌네요..
LD까지 4100이면 한국이랑 별 차이 없는듯하네요
많이 올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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