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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나나 플라자 방문해 봤습니다.
코로나와는 전혀 상관 없는 곳이더군요. 사람 많았습니다.
레인보우 몇 군데, 스팽키, 빌보드, 버터플라이 돌아다녀봤는데요. 저는 빌보드(3층)가 가장 좋았습니다.
나나플라자에서는 웃통 까는 곳이 별로 없는데, 빌보드는 좌우 두 무대 중 오른쪽에서는 웃통 깝니다.
레이디 드링크가 195바트인가 그랬던 것 같네요.
떡 안쳐도 레이디 드링크 몇 잔 사주고 재밌게 놀 수 있습니다. 클럽처럼 놀아도 됩니다.
데리고 나갈려면 예쁜 얘들은 빨리 찜해야 합니다.
그리고 초보분들, 업소 들어가서 처음부터 레이디 드링크 사달라고 하는 얘들 고르면 내상 입습니다.
자기가 마음에 드는 얘들 고르고, 막 터치하십시오.
양반처럼 지내다가는 호구됩니다.
그런데 요즘 성형한 얘들이 많네요.
가슴은 그렇다고 쳐도 강남 미인들이 많이 보입니다.
아가씨 두타임돌고 맘에 드는아이 앉히고 그냥 눈치보지말고 노세요 어차피 모두 그렇게 놀고 있으니 ㅎㅎㅎ
1월달에 갔을 때 소이카우보이만 가고, 나나는 안갔는데
담에는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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