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천소나무에 새로운 매님들 두분이 들어오셨네요.
한분은 키가 크신것같고... 다른 한분은 가슴이 크신것같고...
NF할인 이벤트 중인 NF예빈양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아직도 추운 날씨와 칼바람을 뚫고 소나무에 입성하니 따뜻하니 좋네요.
실장님은 여전히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안내받고 방으로 들어가봅니다.
미시족은 대부분 하드하니까 샤워장에서 구석구석 깨끗이 씻고 준비 끝!
새로오신 NF예빈양 등장! ~~두둥~~
생각만큼은 초육덕은 아닌듯... 그냥 보통 육감적인 글래머 스타일의 착한 인상을 지녔네요.
얼굴에 '나 착해요~~' 라고 쓰여있는듯이 항상 환한 미소로 애기나누며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갑니다 ^^
첫 서비스는 역시나 마사지 받아보아요.
마사지 압은 쌔고 스킬도 보통은 넘네요.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ㅎㅎ
그다음 역시나 올탈하고 서비스 받아보아요.
올탈하니 진정한 멜론이 보여요 +_+
생각보단 중력에 많이 거스른 예쁘고 모양좋은 거유!거유!
부드럽고 푹신한 느낌이 양 손과 볼따구를 즐겁게 하네요.
+거기에 햄버거까지 한번 해보는데... 젤 좀 첨가하고 비벼보니 느낌이 마치 그...... ㅋㅋㅋㅋㅋ
떡감좋은 보지구녕에 넣어 엉덩이를 부여잡고 후배위 해보아요.
뒤에서 가슴을 잡고 박으니 안과 밖이 모두 포근한 느낌에요!
잘 벌려주는 자세로 신나게 박음질 하다가 거유에 얼굴을 묻고 전사했어요 ㅋㅋ
거유가 매력포인트인 착한 미시언냐 NF예빈이 추천드려요 ^^
예빈이 보셧네요 ㅎㅎ
새로운 매님이 들어왔군요.
언제 한번 봐야겠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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