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두달쯤만에 다시 방문하게되었어요
날씨가 너무춥기도했던날이었고 부천에서 한잔하고나니 급땡겨서 전화드렸는데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예약가능한매니저를 알려주셨습니다
그중에 빙빙이 다시보고싶었는데 마침 된다고해서 예약후에방문
결론부터 적어보자면 대접받는다는 기분을 확실하게느끼게해준 빙빙이 너무 좋았습니다.
섹시한모습이 두달전에봤을때보다 더 짙어진거같았어요
말도잘걸어주고하니깐 친밀감형성이 원활하게이루어집니다
마사지후에 빙빙이의애무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정말이지 똥까시를 너무 잘해요
급역립이땡겨서 과감하게 보지로돌진해보니 가식적이지않은 활어반응과신음소리가나와요
빙빙이에게 신호를주고 위로 올렸더만 말타기자세로 부비부비를해주는데
한동안 너무 참았던탓인지;;; 갑자기 몰려오는 사정감을억누르지못하고 부비부비받다가
입에쏴로 마물했어요 뜻하지않았던지루모드였는데
마지막한방울까지 입으로 확실하게빼주니 내심 고마웠어요
내일도 부천에서약속이있으니 한잔하고난뒤에 가볼까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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