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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가야겠다 맘먹고 사이트보다가
박장군부장님한테 전화걸었는데....
전화통화 첫 마디부터 친절함이 느껴집니다
후기대로 친절함에 진심이 한가득이신분었죠
혼자라 좀 그렇다고 하니 ...
잘 맞춰주고 이쁜 언니로 추천도 해주신다는 이야기에
용기 얻어 방문 결심하고 찾아갔습니다.
실장님안내를 받아 룸까지 안착하고..
우선 보여주신 언니들 쭉 보여주시고는 특징을 똑부러지게
알려주셔서 그 많은 언니들중에 제 스타일의 언니로
콕 찝을 수가있었습니다
워낙 출중함이 돋보이는 아가씨들이 많아서 크게 고민할거 없이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슬림하고 예뻐보여서...나라로 정했죠
뽀얀 피부에 속살이 비치는 상의가 후덜덜한 몸매를 과시하였고
침이 넘어가게 되는 파트너의 속살
제가 노는게 참 서투른데 나라가 알아서 착착 안겨주고
적극적으로 밀착해오더군요
언니가 적극적인 편이라 진짜 돈 쓰고 온거 아깝지 않게 잘 놀고 왔습니다
이제 용기내서 혼자서도 박장군부장님 믿고 갈수있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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