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오래 굶었더니 요즘 지나가는 치마입은 여자만 봐도 똘똘이가 화나서 이러다가 무슴 일 날수도 있겠다 싶길래 요즘 뜨는 자두 누님 보러 왔습니다. 기다릴 수도 있다는 얘기에 오후1시쯤 빨리 갔습니다. 다행히 대기는 딱히 없고 몇 분 이따 언니 바로 들어오네요. 유진에만 있는다는데 오래 안기다려도 되서 좋네요. 오늘 빨간 스웨터랑 회색 레깅스 입고 왔는데 먹음직스럽네요. 첫 인상은 괜찮았습니다. 얼굴에서 약간 연륜이 느껴지긴 하지만 몸매도 괜찮고 피부도 탄력있습니다. 간단하게 인사하고 바로 시작했는데 여기저기 간지럽혀줘서 바로 꼴렸습니다. 스킬은 커피보단 한 수 아래긴 하지만 BJ도 오래해주고 만족스럽습니다. 혀로 막 어루만져주는데 BJ하다가 쌀 뻔했네요. 젤 바르고 딱 삽입할 때 좀 위험했습니다. 여상은 생각보다 길게 안해줍니다. 곧 쌀 거 같아서 뒷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골반이랑 엉덩이 모양도 이쁘네요. 박을때마다 신음소리 내주니까 더 꼴려서 강강강 박다가 안에 듬뿍 싸줬습니다.
여름에 비누 누님 복귀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 전까지 자두 누님도 자주 찾아와야겠네요.
보지,똥꾸멍 못 빨게 함
즐 달 축하드리며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갑니다.
발정났을때 자지 귀두 근질근질 짜릿쩌릿 할때 빨리고 박으면 기분 쩔지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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