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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차이벤트 무료권] (only 여탑)[강남 카이스파] [지영]을 탐하다.
우선 1월3차이벤트 무료권 지원해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강남 카이스파 스파 실장님
감사합니다.
정말 항상 방문 하고 싶은 스파 입니다. 정말 운이 좋게도 무료권이
당첨되어 가게 되어 영광 입니다. 감사합니다.
최강 한파로 인한 추운 날씨에는 스파가 단연 최고 라고 생각합니다.
실장님께 예약을 잡고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도착하여 전화를 드리고 입장합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맞아 주시고 안내 해주십니다. 열쇠를 받고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합니다.
한마디로 카이스파는 아담 심플 업소 입니다. 일사천란하게
스텝분들이 잘 안내를 해주시고 빠르고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마사지복을 입고 정해진 방에 입실 하여 기다립니다. 아담하고 심플하고 깨끗합니다.
어떤 관리사 샘과 언니가 들어올지 기대됩니다.
똑똑 문을 두드리고 청샘 이 입장합니다. 반갑게 맞아 주시고 마사지 옷을 받아 주십니다.
순간 놀랐습니다. 언니가 들어 온 줄 알았습니다. 원피스에 힐을 신고 있으며
그 동안 만나왔던 관리사 샘과는 차별화가 느껴지는 비주얼 이었습니다.
목소리도 괜찮습니다. 마사지 샘인데 비주얼 훌륭합니다.
여리 여리 호리 호리 해서 마사지는 괜챃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또 한번 놀랐습니다. 마시지에 최선을 다하십니다.
지압도 훌륭합니다.
업드려서 마시지를 받습니다. 상체(좌, 우, 목, 어깨) & 하체 (좌, 우, 골반) 압력도 좋고
시원합니다. 처음부터 손 압으로 시원하게 꾹꾹 눌러 주시면서 피로를 풀어 주십니다.
팔꿈치를 사용 하는데 전혀 아프지 않고 시원합니다.
손바닥과 지압의 힘으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마사지에 정말 열심히 해주십니다.
나이가 있어서 종종 도수치료를 받는데 뭉친 근육을 잘 풀어 주십니다.
피곤이 풀리고 나른 해집니다. 뭉친 어깨쪽은 아주 작살을 내주십니다.
드디어 뒷판이 끝나고 하이라이트인 앞판으로 자세 변경 합니다.
앞판에도 본격적인 서해부 마사지 전에 전반적으로 꾹꾹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하복부 위주로 하면서 서해부 마사지를 하기 위해 시동을 걸어 주십니다.
양쪽 다리를 청샘의 허벅지에 올려 놓고 서해부 마사지를 합니다.
청샘이 이쁘서 그런가 더욱 꼴릿합니다.
청샘한테 서비스 받고 싶었습니다.
시원한 오일을 소중이와 부랄 서해부에 발라 주시고 꾹꾹 서해부 마시지를 해주십니다.
그러면서 소중이를 오일과 함께 마사지 해주십니다. 헐 대박 입니다. 개인적으로 넘 좃습니다.
죽어있던 소중이가 풀 발기 되고 시원한 오일에 서해부 마사지와 소중이의 동시 마사지는 정말로
뿅가게 합니다. 진짜 싸고 싶었습니다. 특히 부랄 마사지는 청샘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청샘이 오일을 잘 닦아 주시고 퇴실 하십니다. 수고 하셨다고 말씀드립니다.
정말 최고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파에서 마사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70~80%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마사지에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마사지에서 힐링이 되야 언니하고도
교감이 잘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잠시 진정시키고 한 숨 돌리자 언니가 똑똑 하면서 들어옵니다.
몸에 딱 달라붙는 분홍색 원피스에 검은색 긴머리 화장기 없는 얼굴 전투복을 입고 입장합니다..
이름은 지영 이라고 합니다.
애교도 있고 친절합니다. 간단한 인사 후 옷을 벗습니다. 팬티는 안 벗습니다.
가슴은 크고 탄력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키스와 뽀뽀는 패스합니다.
마스크 쓰고 연애를 즐깁니다. 이게 스파의 약간의 아쉬운점 마스크를 쓰고 합니다.
피부도 어찌나 보드랍던지 큰 가슴을 마구 주물러 봅니다. 지영이 제 젖꼭지를
계속 빨아 됩니다. 혀를 가슴 젖꼭지 아래로 내려오면서 소중이를 아주 맛깔스럽게 아주
쪽쪽 빨아 재낍니다. 아프지 않은데 어찌나 잘 빨던지 또 한번 엄지 발가락에 힘이 들어 갑니다.
‘아직 안 된다’ 저도 흥분해서 저는 세라의 가슴을 강하게 움켜 쥡니다.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지만 제지 당합니다. 신호가 오면 말하라고 합니다.
저는 지영이의 보드라운 가슴을 계속 해서 터질듯이 계속 주무르고 젖꼭지를 조물딱 합니다.
핸플모드로 집중해 봅니다. 신호가 온다고 하자 다시 bj 모드로 전환해서 열심히
빨아 줍니다. 저의 좃물을 한 웅큼 지영이의 입속에 가득 쏟아 냅니다. 바로 빼지 않고
남은 잔여물 까지 죽 빨아 줍니다. 주~욱 뱉어냅니다.
가글 후 다시 가글 청룡 들어 갑니다. 잠시 움찔 합니다.
찌릿 함이 황홀합니다.
제 소중이는 아직도 뜨끈뜨근 합니다.
개인적으로 안마와 연애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카이 스파는 힐링 입니다. 끝나고 짜파게티 먹고 나왔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월3차이벤트 무료권 지원해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강남 카이스파 스파 실장님
감사합니다.
야식 땡기네요.
즐딸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플러스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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