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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 후기 입니다. 명절 지나고 심심해서 즐톡 앙톡 돌리던중 낯선 아이디 등장. 장소도 가본적 없는곳이고 장소도 있어서 몇개 후보 중 낙점 하여 가보기로 했습니다. 아니면 나오지 라는 마음이었는데 오피스텔 문을 열자마자 통이라 했던 년이 돼지가 되어 나타납니다. 얼굴은 기염상인데 스펙이 도저히 아닌거 같아 나오려 했는데 그놈의 좃이 이성을 지배해서 들어갑니다...ㅜㅜ 보8 안된다고 해서 알고는 갔는데 좃을 넣으니 갑자기 냄새가....아...그 말로만 듣던 보징어...안 씻은건지 원래 그런건지....위로 올라가라니깐 자기 잘 못한다고 해달랍니다...강강강 박아주고 나왔습니다. 재접견 의사 제로ㅡㅡ;; 역시 서두르면 안되는 법인가 봅니다. 천천히 시간을 두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야...
위추 드립니다
업소도 미리봐두고 가시면 뇌가 좆을 지배할수있습니다
휙 돌아서기 쉬워요
예약풀이여서 못가면 집가서 총알세이브해두고
다시 서치하는 방식
자주 보이던 아인데 귀염상이면 어떤가요? 확실히 이쁜편인가요?
장소있는것들은 거르세요..진짜 한번을 성공해본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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