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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추위가 가시지않은 늦겨울에 송이 재접하러 소나무 달려가봅니다.
카운터에 실장님과 잠시 대화나누고 방으로 입실!
샤워실에서 씻고 다시 방으로와서 벨 누르고 송이 기다려보아요.
노크 소리와함께 송이 입장!
다시보니 환한 미소로 저를 알아보고는 반겨주네요 ^^
송이는 20대의 글래머스하며 귀여운 스타일 입니다.
피부는 하얗고 부드러우며 가슴이 자연산 거유에 탱탱하여 만지기 좋네요 ㅎㅎ
유흥끼 거의없는 순수하고 귀여운 얼굴이지만,
서비스에 돌입하면 왠지 야하고 농염해지는 모습으로 변해요.
비제이 하면서 아이컨택도 간간히 하는데 색기가 가득한 표정을 지어주니
순수했던 얼굴이 섹시하게 변해서 더욱 매력있어 보이네요 ^^
왠만한 서비스 애무는 하드하게 해주며 대화도 애교와 섹시가 공존하듯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어 재미있었네요.
활어반응에 수량도 풍부해서 연애감도 아주좋아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살빼면 에이스가 될듯한 느낌인데... 다이어트 중이라니 은근히 응원하겠지만,
저는 이대로라도 괜찬으니 건강하게 오래 보았으면 하네욤~~^^
활어 좋지요 ㅋㅋ
송이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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