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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女top] [1월이벤트] 귀여운 투덜이 차쌤 + 묵직하게 감싸는 한솔

    제휴 업소명
    종로 수스파
    지역
    스파

    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관리자님과 수스파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스파는 강북에서 가장 대표적인 스파건마인데
    그간 인연이 없다가 드디어 첫 방문을 했습니다.

     


    귀여운 투덜이 - 차쌤

     

    마사지 쌤이 들어오시는데 
    약간 여고 교복 같은 복장에
    소두에 작고 슬림해 보이는
    느낌의 첫인상이 좋습니다.
    그런데 말을 붙여보니 
    약간 할머니 투덜이 같은 느낌입니다. 
    나이가 가늠이 안 되는데 
    물어보니 79년생이라고 말해주시네요.
    목소리가 약간 낮은 톤인 건
    성대 수술을 해서 그러시다고 합니다.

     


    차쌤의 마사지는 편안한 느낌입니다.
    어깨, 등, 허리를 먼저 풀어주신 후
    하체를 살살 풀어주십니다.
    제가 좀 강하게 마사지를 받는 편이라
    밟아 주실 수는 없냐고 했더니
    위에 봉이 없어서 좀 그렇긴 한데
    해보겠다며 마사지대를 벽에 붙이고 
    벽을 잡은 후 밟아주십니다.
    밟는 실력이 상당히 좋으시더군요.
    칭찬을 해드렸더니 원래 발 감각이 
    좋다면서 기분 좋아하십니다.

     


    다음으로 앞판을 돌아눕자
    머리 쪽으로 오더니 
    목을 잡고 돌려 으드득 
    소리나게 풀어주십니다.
    경추를 맞추는 거라면서
    이 가게에 본인만 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은근 자랑하십니다.
    정말 그런지는 확인해 볼 수 없지만
    귀여워 보이고 좋더군요.

     


    제가 투덜이 같다고 말씀드린 이유는
    난방이 너무 세다며 좀 투덜거리시고
    명절인데 고향을 못갔다고 
    약간 투덜거리시고 말투가 
    좀 그런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말투가 나름 귀여우시고
    기본적으로 순하고 대화하기 좋은 
    그런 스타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전립선 서비스~
    그냥 에피타이저 핸플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젤을 발라서 살살 쳐주십니다.
    이때 계속 쭉쭉 만지는 건 아니고
    기둥 끝을 몇번 쓱쓱 문지라고 
    잠시 쉬고 또 몇번 문지르고 쉬고를 
    반복해서 너무 자극이 가지는 않도록
    하는 테크닉을 발휘하십니다.
    어느덧 시간이 다 지나고
    서비스 매니저가 입장합니다.
     

     

     


    묵직한 떡감의 귀여운 그녀 - 한솔

     

    서비스 매니저로 약간 통통한 
    언니가 들어옵니다.
    오늘 처음 나온 거라고 하고
    은솔(?)이라고 한 거 같기도 한데
    실장님께 여쭤보니 한솔이라고 
    하시네요..
    아마 한솔이가 맞을 겁니다.

     

     

    사실 제가 슬림한 언니를 좀 더
    선호하는 편이라 첫인상은 조금
    아쉽기도 했는데 어두운 불빛 아래의
    첫 실루엣과 달리 한솔씨는 
    아주 훌륭한 매니저였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와꾸가 엄청 어려보이고 귀엽더군요.
    그리고 참 친절하고 싹싹합니다.
    교성도 귀엽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은
    떡감이 아주 훌륭합니다.

     


    제가 떡을 즐기는 편은 아닌데
    신기하게도 마른 언니보다 
    좀 통통한 언니랑 속궁합이 
    잘 맞더군요.
    또한 한솔씨는 비제이도 훌륭합니다.
    뭔간 묵직한 곳에 제 그곳이 
    쫙 빨려 들어간 느낌이랄까요.
    세게 압박하지 않고 부드럽게 
    해주는데도 좋은 느낌이 제 그곳에
    충만하게 전달됩니다.

     


    드디어 유니폼을 장착하고 
    한솔씨가 위에서 공격을 시작합니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찌찌립을 해주는데 느낌이 좋네요.
    쪼그린 자세로 정확히 그 부위를 
    자극하는데 한솔씨의 교성도 예쁘고
    묵직한 쾌감이 제 그곳에 그대로 
    전달되며 오늘따라 빠르게 
    발사할 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저는 한솔씨의 탐스러운 가슴을 
    잡고 느낌을 극대화시켜 봅니다.
    한참 한솔씨의 서비스를 받은 후 
    제가 한솔씨 상체를 아래로 끌어 당겨 
    깊은 포옹을 나누면서 밑에서 공격을 
    시작해 봅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제 몸놀림에 
    한솔씨의 예쁜 교성이 극에 달합니다.
    과하지 않으면서 기분 좋은 
    그녀만의 목소리를 음악 삼아
    피스톤 운동을 더욱 강하게 
    밀어 붙여 봅니다.
    이러다 금방 끝날 거 같아
    자세를 정상위로 바꾸어 봅니다.

     


    한솔씨와 상체까지 포갠 상태로 
    왕복운동을 하는데 합체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잘 되더군요.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지속하는 제 공격에 한솔씨의 
    예쁜 교성은 지속됩니다.
    또다시 위기가 와서 후배위로 
    자세를 다시 바꿉니다.

     


    좀 천천히 마무리하기 위해
    펌프질의 속도를 줄여봅니다.  
    음악처럼 들리는 한솔씨의 교성,
    저는 뒤에서 그녀의 가슴을 만지면서
    천천히 펌프질을 하는데 
    도저히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발사하고 맙니다. 
    그렇지만 너무나 발기한 제 그곳이
    많은 양의 액체를 뿜어내는 동안
    피스톤 운동을 지속해 봅니다.

     


    기분 좋은 느낌으로 
    파라다이스를 충분히 만끽하고
    수고했다는 인사를 건네니
    유니폼을 분리하고
    살포시 제 그곳을 닦아주는 한솔씨~ 

     


    명절 연휴인데 일해서 어쩌냐고 하니
    겸사겸사 서울에 들른 김에 
    잠깐 일하는 거라고 하네요..
    이렇게 떡감 좋은 아이가 
    설마 고정이 아니라 잠시 
    일하고 그만 둔다면
    실력을 묵히는 일인데 
    부디 본인 능력이 닫는 만큼
    에이스로 성장해 주길 
    기원해 봅니다~
     

    댓글5

    네플러스
    네플러스 · 2023.02.06 23:55:00

    파라다이스같은 달림 축하드립니다.

    이진식
    이진식 · 2023.02.01 21:22:10
    한솔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금딱지
    금딱지 · 2023.02.02 20:24:06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눈깔에힘빼라
    눈깔에힘빼라 · 2023.01.25 04:07:30

    즐달 축하드리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금딱지
    금딱지 · 2023.02.02 20:24:18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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