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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시 여탑에 로그인한 이상 슬슬 하나씩 후기들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상 후기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적어놓은 db가 없지만.. 최대한 끄집어 내어 알려드리도록하겠습니다.
카페알바녀라고 소개했습니다.
간간히 한다고 하는데.. 지금 보면 매일 상주하는 느낌.
첫인상 좋았습니다. 살갑게 굴고 앵기며 다가오는 일반인 느낌.
그래서 텔에 입성하기까지 기대감이 한껏 부풀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거기까지..
막상 벗겨보니.. 한껏처진 할머니가슴에 싼마이느낌 물씬 풍기는 문신.
그리고 좆같은 사상에 찌든 성격까지..
이렇게 반전을 주는 개같은년이 있나 싶을 정도로 겉과 속이 너무나 달랐던 면목녀..
돈 건내자마자 피어나오는 업소녀같은 마인드
일반인이라도 많이많이 하면 뭐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거 같은 느낌인데.. 별로 안한다고 쌩 구라를 치니..
원래 저는 기본이 2번인데.. 1번 조차도 하기 싫었던 느낌을 초장부터 준 년이 첨이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암튼.. 첫 느낌은 온데 간데 없이 하는 내내 현타만 유발 시킨 년인걸로 기억납니다.
그리고 이년 지가 늦어놓고 시간 없다 제촉 겁나했사고
어영부영 거사 다 치루니 더 있다 갈꺼냐? 난 얼릉 가봐야한다 이 지랄 시전. 먼저 가보겠다.
그래라..
그 후 혼자 남겨진 저는 텔 안에서
현타를 느끼며 연신 담배를 피우고 나왔던걸로 기억나네요.
짱쳇에 늘 거주중인거 같으니 축 쳐진 할미젓가슴 만져보고 싶은 남정네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세요.
전 그닥 추천해 드리고 싶진 않네요. 맛도 없고.. 감흥도 없고..
멧돼지는 아니니 안심하시구요.
항상 즐달하시길.
이년 죽순이에요 나이도30대일걸요
"저 이만 가볼께요"
이멘트 나오는순간.... 현타 제대로 오죠 ㅜㅜ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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